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프로야구 키움 박준현 '학교폭력' 관련, "사법기관 최종 판단 기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0 01.29 15:00
박준현
박준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신인 선수 박준현의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사법 기관의 최종 판단을 기다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움은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법 기관의 최종 판단을 기다린다"며 "구단은 이번 사안이 일어난 시점이나 사법기관의 최종 판단과는 별개로 소속 선수가 프로선수로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이에 대한 구단의 지도, 관리 책임 역시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구단은 선수단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해당 선수가 올바른 가치관과 성숙한 인성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움은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천안북일고 출신 투수 박준현을 지명했다.

박준현은 최근 친구 A 학생에 대한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박준현 측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2025년 5월 박준현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된 사안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학교폭력 아님'을 결정받았다"며 "인정된 사실관계는 오로지 2023년 초 친구에게 '여미새' 발언을 한 차례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박준현은 지금도 상처받은 친구에게 사과를 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준현이 행정심판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법적 절차를 선택한 것은 행정심판 재결 이후 '학교폭력 인정'이라는 표제 하에 상대방의 일방적 주장이 확대, 재생산되며 박준현에게 과도한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박준현은 "이미 상대방의 일방적 신고로 많은 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며 "여기에 사법절차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한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충분히 입장을 소명하고 법적 판단을 받아보는 것이 선수의 명예와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이라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박준현은 "이번 사안을 계기로 언행을 더욱 신중히 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자세를 갖추겠다"며 "야구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한 프로야구 선수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9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0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49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9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3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9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0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0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6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3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9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1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1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2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4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6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