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일이었다" 골드글러브만 10회, 아레나도가 애리조나 트레이드를 받아들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5 01.2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한 3루수 중 한 명인 놀란 아레나도가 최근 트레이드로 새로운 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메이저리그 팟캐스트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한 아레나도는 "저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출신이고 애리조나에 가족이 있다"며 "이 팀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애리조나는 좋은 팀이고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많다"며 "제가 이 팀에서 경기에 출전해 승리하고 기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레나도는 최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트레이드로 애리조나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그는 전 구단 상대 트레이드 거부권을 보유했기 때문에 애리조나 행을 거부할 수 있었지만,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레나도는 트레이드 거부권을 포기한 부분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일이었다"며 "쉬운 선택은 아니었지만, 제가 내린 결정이고 가족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최근 내리막을 걷고 있는 아레나도를 지난해부터 트레이드하려고 시도했다. 그는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향할 뻔했지만, 성사 직전 트레이드 거부권을 사용하면서 세인트루이스에 남았다.

아레나도는 "휴스턴에 대해서는 존중한다"며 "하지만 당시 카일 터커를 트레이드했고, 알렉스 브레그먼이 돌아오지 않을 상황이라 망설였다"고 했다. 즉 휴스턴이 윈나우가 아닌 리툴링, 리빌딩 모드를 선언했기 때문에 거부권을 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아레나도는 통산 13시즌을 뛰며 타율 0.282 353홈런 1,184타점 OPS 0.846을 기록했으며 3루 포지션에서 골드글러브 10회, 플래티넘 글러브를 6차례나 수상한 리그 최고의 공수 겸장이다. 다만, 지난해 성적은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7 12홈런 52타점 OPS 0.666으로 좋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