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크크벳

대충격! 미국 공항에서 구금됐던 이정후, 결국 중견수 글러브 빼앗겼네...! 샌프란시스코, 베이더와 2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0 01.27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시즌 포지션을 우익수로 변경할 전망이다.

미국 'MLB.com'을 비롯한 주요 매체들은 일제히 샌프란시스코가 FA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와 2년 2,050만 달러(약 296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베이더에게 중견수 포지션을 맡길 예정이다. 'MLB.com'은 이정후가 코너 외야로 위치를 옮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정후는 지난해 타격 성적에서는 평균 이상을 보였지만, 중견수 수비에서는 낙제점을 받았다.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수치에서 -5를 기록하면서 리그 최하위 수준의 수비력을 선보였다. 실제로 그는 평범한 뜬공을 눈앞에서 놓치는 등 집중력이 결여된 모습을 보여 많은 샌프란시스코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정후는 최근 열린 샌프란스시코 구단 팬페스트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수비적인 부분을 더 갈고 닦고 싶었다"며 "오프시즌 내내 훈련의 상당 부분을 외야 수비에 집중했고, 제가 이룬 발전에 정말 만족하며,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는 더 나은 대안을 찾았다.

베이더는 지난 2021년 외야 포지션에서 골드글러브 수상 경력이 있는 선수로 당시 중견수 글러브를 끼고 OAA 수치에서 무려 +14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도 미네소타 트윈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중견수로 나섰을 때 OAA +4를 기록해 평균 이상의 수비력을 선보였다.

베이더는 타격 성적도 준수했다. 특히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필리스로 이적하면서 눈을 떴다. 그는 총 14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7홈런 54타점 OPS 0.796을 기록했으며 필리스 이적 후에는 타율 0.305 5홈런 16타점 OPS 0.824를 찍었다.

샌프란시스코는 베이더를 영입하면서 엘리엇 라모스-베이더-이정후로 외야를 구성한다. 지난해 막판 우익수로 나왔던 드류 길버트는 벤치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한편, 이정후는 최근 미국 입국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한국에 두고 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잠시 구금됐다가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는 약 1시간 만에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