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韓 간판 공격수' 오현규, 극적 반전...‘독일 이적 실패’ 오히려 좋다! PL 3팀 러브콜 “리즈·풀럼·팰리스 접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7 01.27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KRC 헹크)가 풀럼을 비롯해 크리스탈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영입을 두고 적극적인 협상에 나섰으며, 리즈 유나이티드 역시 해당 선수 영입 제안을 받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풀럼은 겨울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공격진 보강을 위해 오현규 영입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협상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들은 풀럼이 24세 공격수 영입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며 “다만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역시 중개인을 통해 오현규 영입 가능성을 전달받았고, 해당 중개인들은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열려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풀럼, 리즈, 크리스탈 팰리스 모두 스트라이커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풀럼은 라울 히메네스를 제외하면 확실한 최전방 자원이 부족하고, 리즈는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건재하지만 잦은 부상 이력을 고려할 때 불안 요소가 남아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 역시 장필리프 마테타의 이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다.

오현규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여름까지 셀틱에서 뛰며 공식전 47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한 뒤 KRC 헹크로 이적했다. 헹크 합류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2024/25시즌 41경기 12골 3도움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 역시 공식전 21경기에서 10골 3도움으로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오현규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주목을 받는 존재로 떠올랐다. 결과적으로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무산됐던 분데스리가 이적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 막판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30억 원), 2030년까지의 장기 계약에 합의했으나 최종적으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독일 매체 빌트는 “오현규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전했지만, 벨기에 매체 HLN은 “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을 명분으로 이적료 인하 혹은 임대를 요구했고, 헹크가 이를 거부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헹크는 과거 십자인대 부상 이력을 문제 삼은 슈투트가르트의 입장에 대해 “최근 수년간 아무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출전해왔다”며 결렬의 본질이 이적료 협상에 있었음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현규는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현 시점 세계 최고 리그로 평가받는 프리미어리그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됐다.

끝으로 팀토크는 “풀럼은 최소 한 명의 새로운 중앙 공격수 영입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오현규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리카르도 페피 영입 협상 역시 병행 중인 만큼 향후 며칠이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현재로서는 풀럼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