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텐

'충격!' 현역 국가대표 골키퍼,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 '20일 구금+208만 벌금형'...리그 회장은 "누구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3 01.26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에콰도르 국가대표 골키퍼 곤살로 바예가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바예는 허용 기준을 초과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됐으며,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 위치한 교통 위반자 수용시설에서 20일간 구금 처분을 받게 됐다. 또한 비토르 로메로 판사는 바예에게 기본 급여 3개월분에 해당하는 총 1,446달러(약 208만 원)의 벌금과 함께 운전면허 60일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에콰도르 매체 '올레'에 따르면 바예는 현지시각으로 23일 밤 체포됐는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1.2g/L 이상이 측정됐다. 에콰도르 법률상 해당 수치는 원칙적으로 30일 구금에 해당하지만, 최종 판결에서는 20일 구금으로 감형됐고, 대신 벌금이 함께 부과됐다. 

처벌 수위가 다소 완화된 배경에는 바예의 무릎 부상 상태가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인 측은 바예가 수개월 전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겪었고, 현재 재활 막바지 단계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의료 소견서를 제출하며 구금 대신 사회봉사로 대체해 달라고 요청했고, 최소한 재활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끝에 형량 감경이 이뤄졌다.

바예의 소속 구단 리가 데 키토(LDU)는 공식 성명을 통해 "곤살로 바예는 스포츠 외적인 사안에서 비롯된 개인적인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 구단은 내부 규정과 가치에 따라 대응할 것이며, 선수가 책임을 지고 있음을 확인한다"며 "해당 사안이 해결될 때까지 선수의 직업적 활동이 최소한으로 영향을 받도록 책임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제도적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바예 역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커리어와 이 팀에서 지켜온 가치와는 전혀 맞지 않는 상황을 초래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며 "LDU의 팬들, 동료들, 코칭스태프, 구단 전체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책임을 다하고, 배움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리가 프로(에콰도르 프로리그) 회장 미겔 앙헬 로르는 "바예는 평생 모범적인 선수였다. 이번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실수다. 그는 이 문제를 곧 극복하고, 지금까지처럼 훌륭한 프로이자 에콰도르 최고의 골키퍼로 커리어를 이어갈 것이라 믿는다"며 바예를 옹호했다.

 

1996년생 바예는 과야킬 시티에서 활약한 뒤 2024년 LDU로 이적해 프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2025시즌에는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6월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바예는 안정적인 선방으로 0-0 무승부를 이끌었고, 이어진 페루전에서도 수적 열세 속 무실점(0-0 무)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엑스트라, 게티이미지코리아, 곤살로 바예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