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XX 제일 크다" 맨유, '발칵 징계!' 아스널 꺾은 '결승골 주역' 쿠냐, 생중계 도중 욕설로 '출전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5 01.26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변을 연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지만, 마테우스 쿠냐의 때아닌 욕설 논란으로 징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공격수 쿠냐가 아스널 FC전에서 골을 넣은 뒤 보인 행동으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26일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당초 아스널의 승리가 유력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아스널은 현재 리그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하며 1위(15승 5무 3패·승점 50)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

반면, 맨유는 직전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서 2-0으로 이기긴 했으나, 후벵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이후 전력이 완전히 정상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다만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맨유는 전반 29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먼저 실점했지만, 전반 37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5분 패트릭 도르구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흐름을 바꿨다.

아스널은 후반 39분 미켈 메리노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으나, 정규 시간 종료 3분을 남겨두고 쿠냐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맨유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흥분감을 감추지 못한 쿠냐는 팬들 쪽으로 달려간 뒤 이후 중계 카메라를 붙잡고 렌즈를 향해 외설적인 표현을 포함한 발언을 했다.

 

정확한 발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욕설이 포함된 것은 분명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이게 XX 제일 크다(It’s the f***g biggest!)"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장면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그대로 실시간 송출 됐거, 결국 해설가 피터 드루리는 "세리머니 과정에서 불쾌한 언어가 들렸다면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과할 정도였다.

중계 카메라를 향한 욕설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 규장에 따르면 '모욕적·비방적·학대적인 언어 또는 제스처'는 퇴장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카메라에 포착돼 광범위하게 방송된 경우 사후 징계도 가능하다. 특히 카메라를 향한 직접적인 욕설은 명백하고 고의적인 비행으로 간주돼 경기의 품위를 훼손한 행위로 판단될 수 있다.

 

더욱이 과거 사례 역시 존재한다. 매체에 따르면 2011년 웨인 루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카메라를 향해 욕설을 한 뒤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루니는 당시 성명을 통해 "FA컵 준결승을 포함해 두 경기를 결장하게 돼 매우 실망스럽다. TV 중계 중 욕설을 한 선수가 내가 처음도, 마지막도 아닐 텐데 왜 나만 징계를 받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으나, 결국 처분을 받아들였다.

이 같은 전례를 고려할 때, 쿠냐 역시 FA의 사후 징계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0 부산 금정산국립공원 불법시설물 철거…14일부터 행정대집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2
20329 마뗑킴, 2026 FW시즌 앰배서더로 스트레이 키즈 리노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9
20328 국가보훈부-공영홈쇼핑, 취약 국가유공자 400가구 생활용품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9
20327 '냉동창고 시신' 카페 사장 "살해할 의도 없었다"…공범 최소 3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8
20326 '황희찬 오자 379골 레전드가 벤치 신세' 제코, 뮌헨전 90분 통째로 결장..."HWANG 영입→출전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20325 조권 "군복무 당시 부모님 모두 암 투병, 김혜수가 많이 도와줘"[신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6
20324 "카페에서 맛보세요"…보은군 향토 음식 신메뉴 '대추곰' 판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0
20323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6억원..고영배, 집 놓치고 씁쓸 "시세 계속 찾아봐" [홈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1
20322 한·EU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실무 협의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20321 "와사비 담은 샤오롱바오"…해태 고향만두, '와샤오롱'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4
20320 성남시, 12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6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