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MLB, NPB 아니면 넘보질 못하겠네...! 이적시 보상금만 최소 20억, 원태인, 삼성과 10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5 01.26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이 연봉 10억 원에 계약했다.

삼성은 25일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년 연속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 투수 원태인은 올해 연봉 10억 원에 사인했다.

지난 2024시즌에 15승6패, 평균자책점 3.66의 성적으로 생애 첫 다승왕에 올랐던 원태인은 지난해에도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의 성적을 찍었다. 종전 연봉 6억3,000만원 에서 3억 7,000만 원(58.7%) 인상이며, 팀 내 최고 인상액이다.

지난해 루키 신분으로 좌완 불펜에 큰 힘을 보탠 2년차 투수 배찬승은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3,000만 원에서 200% 오른 9,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배찬승은 지난해 선배 투수 김태훈과 함께 팀 내 최다인 19홀드를 기록했다. 데뷔 첫 해에 필승조에 편입되며 불펜의 한 축을 거뜬하게 소화했다.

외야수 김성윤의 눈에 띈다. 7,000만 원을 받았던 김성윤의 올해 연봉은 2억 원으로 늘어났다. 인상액(1억3000만 원)과 인상률(185.7%) 모두 팀 내 2번째다. 김성윤은 지난해 리그 타율 3위(0.331)에 올랐다. 

내야수 이재현과 김영웅도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재현은 기존 연봉 2억 1,000만 원에서 8,000만 원(38.1%) 오른 2억 9,000만 원에 사인했다. 지난해 139경기에 출전, 내야의 심장 역할을 하며 3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최근 2년간 28홈런, 22홈런을 쏘아올린 김영웅은 1억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46.7%) 오른 2억 2,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구속 향상과 함께 마무리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호성은 4,000만 원에서 6,000만 원(150%) 오른 1억 원에 계약하며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전천후 불펜투수로 뛴 이승민도 5,000만 원에서 5,500만 원(110%) 늘어난 1억 500만 원의 연봉을 받는다.

이밖에 투수 양창섭이 77.1% 오른 8,500만 원에, 지난해 외야에서 활약한 박승규가 53.8% 오른 8,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한편 지난 23일 1차 전훈지인 괌으로 출발한 라이온즈 선수단은 25일부터 본격적인 캠프 일정을 개시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