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예의가 없다"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이 상대 팀의 태도에 화가 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0 01.25 21:00

[SPORTALKOREA=부천] 이정엽 기자=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이 단단히 화났다. 상대 팀에서 불문율과 같은 부분을 깼기 때문이다.

부천 하나은행은 25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5-87로 패했다.

경기 후 이 감독은 격앙된 반응으로 인터뷰실에 등장했다. 그는 "크게 이야기할 것 없고, 개망신당했다"로 운을 떼며, "우리가 언제부터 서서 농구를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백투백이라도 프레스를 하면서 내려와야 하는데 너무 얌전하게 수비를 하면서 상대가 원하는 대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부터 정신을 차려야 한다"며 "우리가 그동안 어떻게 해왔는지 생각해 보라고 선수들에게 이야기했다"고 경기 후 라커룸에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 감독은 경기 종료 직전 KB스타즈 벤치의 비디오 판독 지시에 화를 참지 못했다. 이 감독은 "이렇게 크게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에 비디오 판독을 지시하는 경우는 KBL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처음 봤다"며 "공격권을 얻고 득점을 시도라도 했으면 골득실 핑계라도 있어서 아무 말을 안하겠는데 공격을 하지 않더라"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감독도, 팀으로서도 상대에 대한 예의가 없다"고 일침을 가하며 "우리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김완수 KB 감독은 해당 상황에 대해 "골득실 때문에 그랬다"며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와 그런 부분에 대해 경기 끝나고 이야기를 했다"고 답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