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옐로우뱃

'現대통령이 직접 쐈다!' 현금 총 54억 원+인당 토지 1,500㎡ 수여...2025 AFCON 우승 차지한 세네갈 대표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9 01.23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네갈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돈방석에 앉았다.

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바시루 디오마이 파이 세네갈 대통령이 AFCON 우승을 차지한 대표팀 선수 전원에게 13만 달러(약 1억 9,068만 원) 이상의 현금 보너스와 토지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파페 티아우 감독이 이끄는 세네갈 대표팀은 모로코에서 열린 2025 AFCON에서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콩고민주공화국, 베냉, 보츠와나가 속한 D조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가볍게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16강 수단(3-1), 8강 말리(1-0), 4강 이집트(1-0)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 무대에서 맞붙은 상대는 개최국 모로코였다. 모로코 역시 이번 대회에서 아프리카 신흥 강호다운 저력을 과시하며 결승까지 단숨에 올라왔다.

다만 결승전은 경기력보다 판정과 돌발 상황으로 더 큰 화제를 낳았다. 경기 막판 이스마일라 사르의 득점이 취소됐고, 직후 석연치 않은 페널티킥 판정이 이어졌다. 이에 세네갈 선수단 대부분이 강하게 항의하며 한때 라커룸으로 향했고, 사디오 마네가 직접 나서 동료들을 다시 그라운드로 불러들이는 보기 드문 장면도 연출됐다.

여기에 더해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을 얻은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는 파넨카 킥을 시도했으나 공은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 정면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모로코 볼보이들이 멘디의 수건을 가져가려 해, 예비 골키퍼 예반 디우프가 이를 지키는 기묘한 해프닝도 벌어졌다.

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 연장 시작 4분 만에 파페 게예가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렸고, 이후 세네갈은 안정적인 수비로 리드를 지켜내며 1-0 승리와 함께 대회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에 세네갈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매체에 따르면 수도 다카르에서는 수천 명의 팬이 참여한 오픈톱 버스 퍼레이드가 열렸고. 이어 진행된 공식 행사에서 파예 대통령은 우승 보너스 내용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선수 28명 전원에게 13만 달러를 지급해 총 370만 달러(약 54억 2,642만 원)를 제공하고, 1인당 1,500㎡ 규모의 해안 토지를 함께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네갈 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는 8만 9,605달러(약 1억 3,141만 원)와 1,000㎡ 토지, 대표단 구성원들에게는 3만 5,842달러(약 5,653만 원)와 500㎡ 토지가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대통령궁 앞 연설에서 파예 대통령은 "사랑하는 라이온스 여러분, 여러분은 맡겨진 국기를 명예롭게 했다. 세네갈의 이름을 빛냈다"며 "규율과 자신감을 갖고 함께 나아갈 때, 세네갈 사람들에게 불가능한 도전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고 치하했다.

사진=르 100 미디어,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