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위닉스

[오피셜] '굿바이 맨유!'...'월드클래스' 카세미루, 끝내 이별 확정 "한 시대의 끝, 영원한 레드 데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6 01.23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심장' 카세미루가 이번 여름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난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가 올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계약 만료에 따른 이별"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노팅엄 포레스트 FC전에서 카세미루의 공헌을 기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을 통해 작별 소감을 전한 카세미루는 "맨유는 내 인생 내내 함께할 것"이라며 "이 아름다운 경기장에 처음 발을 디뎠던 날부터 올드 트래퍼드의 열정과, 이 특별한 클럽을 향한 서포터들의 사랑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작별을 고할 시간은 아니다. 앞으로 네 달 동안 더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며 "우리는 아직 함께 싸워야 할 것이 많다. 언제나 그랬듯, 클럽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쏟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카세미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도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맨유에 입단하는 순간을 비롯해 붉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던 장면을 모아 영상을 올렸다.

또한 "한 시대가 끝나는 순간을 아는 것. 영원히 기억되고 존중받을 것이라는 걸 느낄 때, 작별을 고할 시점을 아는 것. 이 배지와 우리의 목표를 위해, 남은 4개월 동안 모든 걸 쏟아붓겠다. 맨유와 위대한 팬들에게 영원한 존경과 애정을 보낸다. 영원한 레드 데블"이라는 문구도 달아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카세미루는 맨유의 중심을 지탱해 온 존재다. 2022년 8월 레알 마드리드 CF를 떠나 맨유에 입성한 그는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다운 존재감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팀 전술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카세미루는 현재까지 맨유 통산 146경기 21골 12도움을 기록했고, 이 기간 동안 카라바오컵(2022/23),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2023/24) 우승을 경험하며 영광스러운 순간을 함께했다.

다만 시즌이 아직 남아 있는 만큼 그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올 시즌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9승 8무 5패(승점 35)로 5위에 올라와 있다. 과연 카세미루가 맨유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어떤 장면으로 장식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