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이태리

폭탄 발언! '슈퍼 루키' 정우주, 3~4년에 1000억 받고 다저스 가고 싶다더니..."어느 팀이든 가서 다저스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7 01.22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과거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계약 기간 3~4년에 연봉 총액 1,000억 원을 받고 LA 다저스로 가는 꿈을 꿨던 '슈퍼 루키' 정우주가 몇 달 만에 마음을 고쳐먹었다.

정우주는 최근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태균 [TK 52]에 드래프트 동기 김영우(LG 트윈스)와 출연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정우주는 김태균으로부터 해외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정우주는 "미국 진출이 꿈이라서 이승원 스카우트와 미국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것이 꿈"이라고 당당하게 목표를 밝혔다.

그러자 김태균은 향후 플랜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우주는 "저는 바로 7년 하고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가고 싶은 팀을 묻자, 정우주는 "따로 생각하는 팀은 없는데 어느 팀이든 가서 LA 다저스를 이기고 싶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정우주의 해당 발언은 최근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입단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를 연상케 한다. 이마이는 마쓰자카 다이스케와의 인터뷰에서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와 뛰는 것도 좋지만, 나의 꿈은 LA 다저스를 꺾고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는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우주의 폭탄 발언을 들은 김태균이 "그 말은 LA 다저스에는 안 가고 싶다는 것이네"라며 놀리자 정우주는 "그렇게 말하면 약간 왜곡되는 것 같기는 한데 최고의 팀을 이기고 싶다는 의미"라며 "어디든 불러주시면 가겠지만, 그런 팀을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고 덧붙였다.

정우주의 이번 발언이 더 주목을 받는 이유는 불과 몇 달 전 한화 이글스 공식 유튜브 채널 'Eagles TV'에 출연해 언급했던 목표와는 전혀 상반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당시 정우주는 "프로 지명을 받아서 내년에 아시안게임이 있으니 금메달 따서 군면제 받고 문동주 형이나 노시환 형처럼 탄탄대로로 올라가서 27살에 포스팅을 하고 3~4년에 1,000억 정도 받고 싶다"며 "저는 LA 다저스를 가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정우주의 진심은 과연 어느 쪽일지, 6년 후에 해답을 알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24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새 소속팀서 '부상 악재' 털고 성공적 데뷔전 치를 수 있을까...샬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23 대구 롯데아울렛, 20일까지 '가을 페스타'…"패션·상생장터 연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9
20522 더욱 매콤하고 꾸덕하게…오뚜기, 크림진짬뽕 리뉴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5
20521 LF 헤지스, 구스다운 경량패딩 신규 라인 '노바' 론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
20520 롯데면세점, 추석 황금연휴 여행객 잡는다…가을 프로모션 전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7
20519 기아, 하노버 IAA에서 'PV7' 최초 공개…"유럽 PBV 시장 이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20518 조아제약 '본스칼엠정' 패키지 재단장…"성분·특징 확인 쉽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6
20517 유수영 4대 신용정보원장 취임…첫 재경부 출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6
20516 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서 로컬 맛집 알린다…민트스타 부스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5
20515 "청년 목소리로 미래 그린다"…증평군, 2기 청년 네트워크 출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7
20514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5
20513 전국 48개 팀 1500명 참여…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2
20512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비쵸비'…오리온, 해외 판매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20511 상조금 빼돌리고 인사 전횡…부산소방 위법·부당 행위 무더기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20510 머큐리, 美 공공 인프라 넘어 AI 데이터센터 정조준 "광통신 공급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
20509 카페 다회용기 늘었는데 세척은?…'안심 세척업소' 인증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
20508 NS홈쇼핑,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150억원 조기 지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
20507 피죤,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 마친 핸드솝 2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20506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美 제외' 글로벌 2위.."통산 8차례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54
20505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기준 손질…개발기간 줄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