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학폭 징계→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전체 1순위 박준현, 논란 속 출국 강행...대만行 비행기에 몸 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4 01.21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학교폭력으로 1호 서면사과 처분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가오슝으로 출국한다.

키움 구단은 20일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라고 전했다.

2026년도 신인선수 8명도 합류한 가운데,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받은 박준현의 이름도 포함됐다.

박준현은 고교 시절 최고 구속 157㎞의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로 일찌감치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고교야구에서 10경기 40⅔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 삼진은 54개를 잡아내는 등 위력을 뽐냈다. 단숨에 신인 최대어로 떠오르며 전체 1순위 지명은 물론, 무난한 프로 데뷔까지 점쳐졌다.

그런데 학교폭력 논란이 발목을 잡았다. 박준현에 대한 학폭 의혹이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해 5월이었다. 한 동급생이 장기간 괴롭힘과 폭언,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며 박준현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고했다. 당시 천안교육지원청은 해당 사안을 조사한 뒤 학폭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후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박준현은 키움 지명을 받은 뒤 학폭 논란에 대해 "떳떳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렇게 일단락되는 듯했던 논란은 판결이 뒤집히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지난 12월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박준현이 천안 북일고 재학 시절 학교 폭력을 저질렀음을 인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행심위는 결정문을 통해 "박준현이 피해자에게 각종 욕설을 했던 사실을 인정된다. 피해자가 야구부의 집단 따돌림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준현의 행위는 운동부 학생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순한 행위라고 보기 어려우며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학교폭력 행위"라며 이전에 천안교육지원청이 내린 '학폭 아님' 처분을 취소하고 1호 처분인 '서면 사과'를 명령했다.

그러나 해가 지나도록 박준현은 해당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5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9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3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8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6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