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오타니 만장일치 신인왕 파괴 주범→끝없는 내리막→FA 시즌 타율 0.318, 희로애락 모두 경험한 안두하,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0 01.21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데뷔 시즌 무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아메리칸리그(AL) 신인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미겔 안두하가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내외야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안두하가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텍사스 레인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카고 컵스, 신시내티 레즈, 애슬래틱스가 알려진 팀"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안두하는 2018년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며 14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7 27홈런 92타점 OPS 0.855를 기록했다. 당시 그는 글레이버 토레스와 함께 뉴욕 양키스의 미래를 이끌 스타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안두하는 해당 시즌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투표에서 무려 5표를 받아 전체 2위에 올랐다. 1위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오타니였다.

파란만장한 커리어가 예상됐던 안두하는 아쉽게도 첫 시즌이 커리어 하이가 됐다. 이후 타격감을 좀처럼 찾지 못했고, 피츠버그 파이리츠, 오클랜드 애슬래틱스(현 애슬래틱스) 등 팀을 옮겨도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지난해 안두하는 마침내 반등에 성공했다. 출전 경기는 94경기로 적었으나 타율 0.318 10홈런 44타점 OPS 0.822를 기록했다. 특히 시즌 중반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된 뒤 타율 0.359 4홈런 17타점 OPS 0.944를 찍으며 팀의 극적인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안두하는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루와 좌익수 포지션에 구멍이 생긴 구단들은 저렴한 가격에 그와 단년 계약을 맺어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모양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