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결국 아버지 후광이었나…“수준 이하, LAL에 어울리지 않아” 르브론 아들 브로니, 충격 방출 주장 → “트레이드 마감일 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2 01.2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 시즌에도 뚜렷한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브로니 제임스(LA 레이커스)를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미국 매체 'Lake Show Life'는 19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는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에 브로니 제임스와 결별해야 한다. 21세인 그에게 이번 시즌은 거친 시간의 연속이었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그 흐름은 더욱 분명해졌다”고 주장했다.

실제 포틀랜드전에서 브로니는 약 8분을 소화했지만 슈팅 2개를 모두 놓쳤고,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는 데 그치며 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지 못했다.

매체는 “이것이 올 시즌 브로니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는 슛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수비에서도 평균 이하의 선수다. 대체선수대비 생산력 지표(VORP) 기준으로는 대체 선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며, 승리 기여도 역시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레이커스는 우승 경쟁을 원하고 있고, 이는 사실상 브로니를 로테이션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의미다. JJ 레딕 감독이 브로니보다 투웨이 계약 선수들을 우선 기용하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상황은 명확하다”고 덧붙였다.

브로니는 NCAA 1학년 시절 평균 4.8득점, 2.8리바운드, 2.1어시스트에 그쳤고, 심장 질환이라는 큰 시련까지 겪었다. 그럼에도 그는 2024 NBA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55순위로 레이커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 시즌 NBA 무대에서는 27경기에 출전해 평균 6.7분을 소화하며 2.3득점, 0.7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수치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컸지만, 그는 여전히 로스터에 포함됐다.

그러나 이번 시즌 역시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브로니는 주로 팀이 큰 점수 차로 앞서거나 뒤진 가비지 타임에 출전하며 24경기 평균 6.9분을 뛰는 데 그쳤다. 성적은 평균 1.5득점, 야투 성공률 32.5%, 3점 성공률 33.3%, 0.4리바운드, 1.1어시스트다. 이미 승부가 결정된 이후 출전한 경기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아쉬운 기록이다.

이대로라면 브로니는 결국 아버지 덕분에 NBA에 입성했다는 꼬리표를 떼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 뼈아픈 대목은 브로니를 잔류시키기 위해 레이커스가 웨이브한 조던 굿윈의 현재 행보다.

굿윈은 이번 시즌 피닉스 선즈에서 39경기 평균 21.8분을 소화하며 8.9득점, 1.4스틸을 기록, 레이커스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수비와 에너지 레벨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매체는 “브로니는 레이커스에 어울리지 않는다.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 옆에서 뛸 수 있는 수비 그리고 안정적인 슈터를 필요로 한다. 브로니는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G리그에서 공격을 맡았을 때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21세인 그에게 성장할 시간은 아직 남아 있지만, 레이커스는 기다릴 여유가 없다. 그들은 지금 당장 이기길 원하고 있고, 브로니는 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2월 5일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에 브로니 제임스와 결별해야 한다. 팬들은 이 결정을 반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승을 진지하게 노린다면 이 잔혹한 선택이야말로 레이커스에겐 옳은 결정”이라고 냉정하게 결론지었다.

사진= 바스켓볼 포에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