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무려 다저스가 가장 먼저 노렸던 선수! 김혜성 위협했던 '유틸리티 플레이어' 시애틀·샌프란시스코 아닌 캔자스시티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01.20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이번 겨울 최대 자산으로 꼽히는 브랜든 도노반이 예상치 못한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최근 도노반이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캔자스시티 로열스로 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번 겨울 본격적으로 리빌딩을 선언하며 주축 선수 판매에 주력했다. 소니 그레이, 윌슨 콘트레라스를 보스턴 레드삭스로 보냈고, 놀란 아레나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넘겼다.

베테랑 3명을 처리하면서 연봉을 절감한 세인트루이스는 최후의 보루로 남은 도노반은 최고의 유망주와 맞바꿀 예정이다.

FA까지 2년 남은 도노반은 지난해에도 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다. 지난 2022시즌 데뷔해 4시즌 통산 타율 0.282 40홈런 202타점 OPS 0.772를 기록했다. 20~30홈런을 기록할 수 있는 파워를 지닌 것은 아니지만, 뛰어난 컨택 능력과 좋은 선구안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또 도노반은 2루와 3루, 코너 외야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슈퍼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지난 2022시즌에는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서 신설한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초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능력 덕분에 도노반은 지난해 겨울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LA 다저스가 2루와 코너 외야 보강을 위해 그를 노린다는 소문이 짙어졌다.

하지만, 다저스는 최근 카일 터커를 영입하면서 도노반 트레이드에는 손을 뗐다. 이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가 떠난 시애틀 매리너스, 2루와 코너 외야 보강이 필요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떠올랐다.

그러던 와중, 캔자스시티도 도노반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다. 지난해 82승 80패로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던 캔자스시티는 2루와 코너 외야 포지션에서 공격 생산력이 크게 떨어졌다.

2루에는 트레이드로 영입한 조나단 인디아가 붙박이 주전으로 나섰으나 136경기에서 타율 0.233 OPS 0.669에 그쳤다. 코너 외야는 더 심각했다. 드류 워터스, 잭 카길리온 등은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 생산력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 트레이드로 영입한 마이크 야스트렘스키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으나 그는 FA 자격을 얻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떠났다.

매체에 따르면 캔자스시티는 세인트루이스가 원하는 젊은 투수 유망주를 여럿 보유하고 있다. 벤 쿠드나. 스티븐 조박과 같이 메이저리그 데뷔 준비를 마친 선수를 비롯해 데이비드 쉴즈, 켄드리 츄리오, 드류 빔 등 어린 투수 유망주들이 세인트루이스의 구미를 당길 수 있다는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