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신인한테나 하는 조언인데…“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자격 없다”←다칠까 봐 스키장 한 번도 안 갔다는 '이대호의 자기관리 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6 01.19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대호는 지난 14일 열린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신인 및 육성 선수를 대상으로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유튜브 '스포츠머그'를 통해 공개된 강연에서 이대호가 가장 강조한 키워드는 '부상'이었다. 그는 프로 선수가 가장 해서는 안 될 일로 “야구장 밖에서 다치는 것”을 꼽았다.

이대호는 "사소한 데에서 부상이 오게 되어 있다"라며 "특히 지금 겨울 같은 경우 친구들이랑 스키 타러 가고 눈썰매 타러 가고, 스케이트장 가고 하면서 다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프로 선수가 제일 하면 안 되는 게 야구장 외적인 곳에서 다치는 것이다. 특히 여름에 덥다고 에어컨을 켜고 자다가 아침에 감기에 걸려 오는 건 스스로의 부주의”라며 “조금 덥더라도 에어컨을 끄고 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야구장 밖에서 다치는 건 프로 선수로서 자격이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대호는 "나는 아직까지 스키장을 한 번도 안 가봤다. 혹시라도 다치면 크게 다칠까 봐”라며 철저한 자기관리 철학을 덧붙였다.

이대호의 발언은 김하성의 부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김하성과 송성문이 부상으로 인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했다. 치료를 위해 수술을 받았으며 회복까지 약 4~5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에 머물고 있는 김하성은 지난주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성은 최소 5월 중순, 늦어지면 6월에나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부상 사유는 정확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대호가 언급한 ‘야구장 밖 부상’의 사례처럼 김하성은 경기 외적인 상황에서 다치며 소속팀은 물론 WBC 대표팀에도 부담을 안기게 됐다.

2021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정상급 유격수로 입지를 다진 김하성은 역시 WBC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 여겨졌다. 그러나 '김하성 출전 불발'이라는 난제를 맞닥뜨리게 된 WBC 대표팀은 현재의 자원으로 공백을 최소화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

1차 훈련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 가운데서는 NC 다이노스에서 주전 유격수로 뛰는 김주원이 대체 자원으로 꼽힌다. 또 김혜성(LA 다저스) 역시 2루수, 유격수로 뛸 수 있다.

한편, 2025시즌 종료 후 옵트 아웃 선언하고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여러 구단으로부터 다년 계약을 제시받았지만, 지난달 16일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2번 연속으로 단기 계약을 체결하며 ‘FA 3수’에 도전했다.

그러나 개막도 전에 수술대에 오르며 2년 연속 풀시즌 소화가 어려워졌다. 비시즌 몸 관리 실패가 결국 큰 후폭풍으로 돌아왔다.

사진=뉴스1, '스포츠머그'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