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김하성 부상 소식에 ‘日 전설’ 스즈키 이치로까지 소환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4 01.19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운동선수로서는 실격이다."

김하성이 2026시즌 시작도 전에 부상을 당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했다. 치료를 위해 수술을 받았으며 회복까지 약 4~5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에 머물고 있던 김하성은 지난주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성은 최소 5월 중순, 늦어지면 6월에나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물 건너갔다. 주전 유격수로 나설 김하성의 모습을 기대하던 국내 야구 팬들뿐 아니라, 팀의 든든한 ‘골드글러브 유격수’로 활약을 바랐던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도 황망한 소식이다.

특히 '류지현호'에는 악재다. 한 명이라도 메이저리거의 합류가 절실한 상황에서 토미 에드먼(LA 다저스)에 이어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까지 합류가 어려워지며 내야에 전력 손실이 발생했다.

WBC 1라운드에서 맞붙는 일본 역시 김하성의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한국의 보물에 비극이 닥쳤다"라며 "한국 스타 선수 김하성은 이번 부상으로 WBC 출전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전했다. 

현지 팬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운동선수로서는 실격이다", “잦은 부상은 습관이다”, "오프시즌 부상은 프로선수로의 관리 부족이다"라는 등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반면 “김하성의 수비는 아시아 선수들답지 않아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쉽다. 하루빨리 돌아오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일본 야구의 전설로 통하는 스즈키 이치로의 ‘프로의식’을 언급하며 자기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이치로는 부상을 당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유일하게 결장한 이유도 위궤양뿐이었다. 그마저도 WBC에서 국가를 대표해 뛴다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하니, 오프시즌에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사례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프로의식을 짚었다.

또 다른 이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이치로의 명언 ‘제가 얼마 받는지 아십니까?’가 떠오른다”며 프로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