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일본만큼은 이기고 싶다" 득점권 타율 4할 韓 최고 내야수, 11년 한 풀기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8 01.16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G 트윈스 신민재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신민재는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WBC에 출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신민재는 앞서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일본전 1차 전에서 4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 일본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민재는 “일본과 하면 꼭 이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승부욕을 보였다.

그러면서 “빠른 공을 치는 연습을 많이 했다. 직구 승부를 염두에 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일본을 상대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을 설명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유독 일본에 약했다.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 이후 일본을 상대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올해 WBC에서는 11년 만의 설욕에 나선다.

2026 WBC는 3월 5일 개막해 도쿄, 휴스턴, 산후안, 마이애미에서 진행된다. 한국이 포함된 C조는 도쿄에서 경기를 진행한다. 한국대표팀은 일본, 호주, 체코와 함께 조별 리그를 치를 예정이다. 만전을 기하는 대표팀은 지난 9일 사이판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신민재는 앞으로의 목표도 밝혔다. 그는 “지난 시즌보다 다가오는 시즌에 조금 더 많은 경기에서 타율이든 수비이닝이든 기록으로든 성장하는 선수가 되는 것, 조금이라도 더 오래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다”며 “힘든 과정을 통해 올라온 소중한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2015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2018년 LG로 이적, 수년간 퓨처스(2군)리그를 전전했던 신민재는 데뷔 10년 만인 2025년 리그 최고의 내야수로 정점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꽃을 피웠다.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 61타점 87득점 OPS 0.777을 찍었다. 타율과 득점은 리그 9위, 출루율(0.395)은 리그 6위에 달했다. 득점권 타율은 무려 0.407(2위)을 기록, 팀의 해결사 노릇까지 톡톡히 했다. 아울러 시즌 내내 그림 같은 수비를 선보이며 생애 첫 골든글러브까지 손에 넣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재는 LG 특유의 성실한 팀 문화도 전했다. 그는 “원래 비시즌에는 인천에서 개인 훈련을 했지만 올해는 잠실구장으로 출근하고 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동료들이 벌써 나와 땀을 흘리고 있어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스프링캠프 때는 선수들이 새벽 6시에 일어나 7시 반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는데, 코칭스태프와 트레이너들은 그보다 먼저 나와 준비한다”며 LG의 강팀 DNA를 설명했다.

사진=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