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엄청난 사건 터져!" 쏘니, '신인상 좌절·MVP 불발' 반쪽짜리 시즌 아쉬움 털어낸다...LAFC, 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5 01.16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LAFC가 손흥민의 새 시즌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단의 소집 및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LAFC는 지난 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무리한 뒤 깜짝 미국행을 택한 손흥민은 LAFC 유니폼을 입은 후 적응기가 필요 없는 활약을 펼쳤다.

공식전 13경기에 출전해 12골 4도움을 올렸고, 정규리그에선 10경기서 9골 3도움을 터트렸다. 이에 입단 첫해 신인상, MVP 등 굵직한 타이틀을 차지할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다만 LAFC 입단 시점 자체가 걸림돌로 작용했다. 손흥민은 리그가 상당 기간 진행된 후 반쪽짜리 시즌을 보냈고, 부족한 출전 시간, 제한된 표본 등으로 인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손흥민이 가세한 후 LAFC는 그야말로 완전히 다른 팀으로 거듭났다. 리그, 컵대회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전력으로 급부상했고, 왕좌를 거머쥘 뻔하기도 했다.

구단 위상 측면서도 유의미한 발전을 이뤄냈다. LAFC의 언론 보도량, 사회관계망서비스 내 언급 등은 손흥민의 가세와 함께 폭발적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또한 유니폼 판매량, 구장 입장 수익 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점 역시 긍정적인 대목이다.

이에 LAFC는 손흥민과 함께 보낼 첫 번째 풀타임 시즌에 기대를 걸고 있다. 구단 공식 팟캐스트 진행자 맥스 브레토스는 "손흥민이 풀 시즌을 보낸단 건 그야말로 엄청난 사건이 터진 셈이다. 많은 이들이 손흥민을 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 그는 구단 내 모든 것을 바꿔 놓았고, 모두가 인정할 활약을 펼쳤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지난해 8월 구단에 합류했을 당시엔 정말 정신이 없었다. 그는 비행기에서 내린 후 곧바로 입단식을 치르고 시카고 원정을 떠났다. 이후엔 거의 모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야 했다"라며 "손흥민은 이제 이곳 LA에 완전히 정착하고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얻었다. 이미 지난 시즌에도 훌륭했지만, 새 시즌엔 그보다 더 잘할 것이란 기대가 있다. 이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