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음주운전→70G 출장 정지→방출' 전 롯데 김도규, 울산 웨일즈 합류...'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 새신랑 변상권도 최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8 01.16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7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뒤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우완 투수 김도규가 울산 웨일즈의 초대 멤버로 합류한다.

울산시체육회는 15일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이하 울산)의 선수 공개 모집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230여 명의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가운데 울산이 발표한 합격자 명단에는 총 26명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포지션별 합격자는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이다.

투수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김도규다. 그는 투수 합격자 중 1군 경력(139경기)이 가장 풍부하다. 

안산공고를 졸업하고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3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김도규는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돌아와 2021년 1군에 데뷔했다. 그는 43경기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5.79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2년에는 롯데 불펜의 마당쇠 역할을 하며 55경기 4승 4패 3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71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팔꿈치 뼛조각 수술을 받은 뒤 가시밭길이 펼쳐졌다.

재활을 거쳐 1군에 복귀한 김도규는 2023년 36경기 3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55로 주춤했다. 2024년에는 1군서 5경기 4이닝을 소화하며 1패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김도규는 그해 11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그는 2025년 1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퓨처스리그에서도 3경기 1패 평균자책점 18.90의 성적을 남긴 김도규는 지난해 11월 롯데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 갈곳을 잃은 김도규는 새롭게 창단하는 시민구단 울산의 트라이아웃에 지원, 최종 합격자 명단에 들며 선수 생활을 이어나가게 됐다.

지난해 12월 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하며 새신랑이 된 변상권은 방출의 아픔을 딛고 울산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합격자 명단에는 외야수 변상권 외에도 내야수 신준우(이상 전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박민석(전 KT 위즈), 투수 남호(전 두산 베어스) 등 1군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일본프로야구(NPB) 경력이 있는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 등 일본인 투수도 2명 선발됐다.

관심을 모았던 '통산 92홈런 타자' 김동엽, '통산 326경기 등판' 왼손 투수 심재민 등은 최종 합격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한편, 이번 공개 모집에서 26명을 선발한 울산은 선수단 구성 최소 인원인 35명을 채우기 위해 추가 선수 영입이 필요하다. 선수단 구성은 KBO 드래프트 미지명 선수, KBO 규약상 자유계약선수, 외국인선수 등 출신, 연령, 경력, 드래프트 참가 이력 여부와 무관하게 자율 선발이 가능하며, 해외 진출 후 국내 프로구단에 입단하지 않은 선수의 선발도 허용된다. 외국인선수의 경우 최대 4명까지 등록 가능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