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공식발표] 지금까지 이런 인상률은 없었다! 2025 신인왕, 1억 8000만 원 계약→445.5% 인상...구단 역대 최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01.15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5시즌 '신인왕' 안현민(KT 위즈)이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면서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현민의 이름이 눈에 띈다. 구단은 "안현민과 지난 시즌 연봉 3,300만 원에서 1억 4,700만 원 인상된 1억 8,000만 원에 계약했다"며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18.5%를 뛰어넘는 445.5%의 인상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로 KT에 입단한 안현민은 곧바로 현역으로 입대해 1년 6개월 동안 취사병으로 복무, 이례적인 행보를 펼쳤다. 이후 2024시즌 처음 1군 무대를 밟아 16경기에 출장했다.

2025시즌 잠재력을 만개했다. 리그 전체 타율 2위(0.334), 출루율 1위(0.448), 장타율 3위(0.570) 등 타격 주요 부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정상급 타자로 발돋움했다. 특히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7.22로 야수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신인상은 단연 그의 것이었다. 여기에 출루율 상,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쥐었다.

한편, 투수 부문에서는 프로 데뷔 후 개인 첫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한 오원석이 지난 시즌 연봉 1억 4,000만 원에서 64.3% 오른 2억 3,000만 원에 계약했다. '돌아온 에이스' 소형준은 50% 인상된 3억 3,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 이글스로 떠난 프리에이전트(FA)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은 투수 한승혁은 지난 시즌 연봉 9,400만 원에서 219.1% 인상된 3억 원에 계약하며 데뷔 첫 억대 연봉을 기록했다.

필승조로 활약한 투수 이상동도 5,900만 원에서 69.5% 인상된 1억 원으로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고, 원상현 또한 4,000만 원 에서 75% 상승한 7,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사진=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