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오피셜] '이례적 행복함' 첼시에서 주장까지 했는데...C. 갤러거, 토트넘 전격 입단 후 "정말 기쁘고 설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4 01.15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중원 보강이 시급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 영입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전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너 갤러거를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으로 토트넘은 파페 사르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참가로 인한 공백과,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부상 이탈로 발생한 중원 누수를 메우게 됐다. 

첼시 유스 출신인 갤러거는 8세에 첼시에 입단해 찰턴 애슬레틱, 스완지 시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언, 크리스털 팰리스 임대를 거치며 꾸준히 성장했다. 특히 크리스털 팰리스 시절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급부상했다. 

첼시 복귀 후 2022/23시즌에는 공식전 4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어진 시즌에는 50경기 7골 8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헌신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이후 새로운 도전을 원한 갤러거는 2024년 여름 약 3,400만 파운드(약 671억 원)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 초반에는 특유의 활동량과 투지로 주전 기회를 얻었지만, 올 시즌 들어 입지는 점차 좁아졌다.

리그 18경기에 출전했으나 총 출전 시간은 1,065분에 그쳤고, 구단과 선수 모두 새로운 선택지를 원하던 상황이었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토트넘은 중원 보강의 필요성과 맞물려 4,000만 유로(약 684억 원)를 일시불로 제시하며 신속하게 영입을 마무리했다.

갤러거는 입단 직후 진행된 구단 공식 인터뷰를 통해, 라이벌 팀인 첼시 출신이자 과거 주장 완장까지 찼던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토트넘에 대한 강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이곳에 오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훌륭한 클럽에서 밟게 됐다”며 “토트넘 선수가 되고 싶었고, 다행히 구단도 같은 생각이었다. 모든 과정이 매우 빠르고 순조롭게 진행됐고, 이제 그라운드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잘 알고 있다. 이곳의 일원이 돼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함께 만들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만족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코너는 우리가 오랫동안 공을 들여 영입한 최상급 미드필더”라며 “아직 젊어 성장 가능성이 크고,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 잉글랜드 대표팀을 모두 경험한 풍부한 경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어 “주장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성숙함, 강한 성격을 라커룸에 더해줄 선수”라며 “왕성한 활동량과 압박 능력, 득점 감각까지 갖춘 만큼 중원 핵심 지역에서 팀을 한층 더 강화해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LiveScore, 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