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이태리

‘3년 계약 거절했다’ 30대 중반·기량 하락 포수의 근거 없는 배짱? 필라델피아 제안 걷어찬 리얼무토, 설마 연 220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1 01.15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베테랑 포수 J.T. 리얼무토가 3년 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리얼무토에게 3년 계약을 제시했다. 물론 이것이 그가 원하는 조건은 아니다”라며 “그는 조금 더 많은 금액, 아마도 연평균(AAV) 1,500만 달러(약 220억 원)에 가까운 수준을 원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리얼무토는 필라델피아에서 7시즌을 보내며 통산 타율 0.265 121홈런 434타점 OPS 0.778을 기록했다. 해마다 20홈런 60타점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타자였다. 또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포수로 거듭났다.

그러나 최근 노쇠화를 겪으며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리얼무토는 지난해 134경기에 출전, 타율 0.257 12홈런 52타점 OPS 0.700을 기록했다. 루키 시즌 이후 처음으로 OPS 0.7선 붕괴 위기에 몰렸다.

사실 그의 에이징 커브는 2023시즌부터 시작됐다. 직전까지 2할 후반대를 유지하던 타율이 2023년부터 2할 중반대로 내려앉았다. 홈런 역시 2023년 20홈런, 2024년 14홈런, 2025년 12홈런으로 해마다 줄었다.

아울러 올해로 34세 시즌을 맞는 그는 장기계약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그렇기에 리얼무토가 3년 계약 제안을 거절한 점은 놀랍다.

헤이먼 역시 "구단은 그를 다시 데려오길 원하지만, 이상적으로 볼 때 리얼무토에게 많은 돈을 쓰고 싶어 하지 않는다. 3년 동안 높은 AAV를 안길 만큼 충분히 좋은 선수라고 보지는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리얼무토는 필라델피아 외에 뚜렷한 행선지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필라델피아의 제안보다 나은 조건을 다른 구단에서 받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