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총기·태업·코치 저격’ 논란 속 끝없는 추락…한때 MVP 후보였는데, 방출 후보도 모자라 가치 급락 “트레이드시 1R 지명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01.1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리그를 대표할 차세대 슈퍼스타로 평가받았던 자 모란트(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추락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미국 매체 포브스의 에반 사이더리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자 모란트의 현재 트레이드 가치는 최근 애틀랜타 호크스가 트레이 영을 트레이드하며 받은 대가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며 “계약 구조상, 리그 내 다른 구단 임원들은 멤피스가 모란트를 내주고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멤피스가 모란트를 트레이드한다면, 결국 핵심은 자산이 아닌 샐러리 매칭 중심의 거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그야말로 믿기 힘든 몰락이다. 불과 몇 시즌 전까지만 해도 모란트는 1라운드 지명권 여러 장을 제시해도 데려오기 어려운 선수로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모란트는 2019년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멤피스의 선택을 받았다. 데뷔 시즌부터 평균 17.9점 7.3어시스트 3.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신인왕과 올루키 퍼스트팀에 동시에 선정, 단숨에 팀의 새로운 간판으로 자리 잡았다.

2021/22시즌에는 완전히 꽃을 피웠다. 평균 27.4점 6.7어시스트 5.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MVP 레이스에도 이름을 올렸다. 올-NBA 세컨드팀, 기량발전상(MIP), 올스타 선정까지 석권하며 리그 정상급 가드 반열에 올랐다.

이에 멤피스는 시즌 종료 직후 신인 계약이 끝나기도 전에 4년 총액 약 2억 달러(약 2,925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안기며 구단의 미래를 맡겼다.

하지만 이후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2023년 3월, SNS를 통해 총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25경기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복귀 후에도 단 9경기 만에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쳤다.

2024/25시즌에도 부상 여파는 이어졌다. 평균 23.2점 7.3어시스트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경기 중 총을 쏘는 듯한 세리머니로 또다시 벌금 처분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 시즌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부상으로 18경기 출전에 그쳤고, 평균 28.3분을 뛰며 19.0점 7.6어시스트 3.2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불과 몇 시즌 전 MVP 경쟁을 펼치던 선수라고는 믿기 어려운 성적이다.

게다가 시즌 초반 신임 감독 투오마스 이살로와 충돌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며 팀 케미스트리 마저 해쳤다. 

이에 멤피스는 초반 부터 모란트 트레이드를 검토하고 있지만, 이미 그의 시장 가치는 바닥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 약 4,000만 달러(약 590억 원)에 달하는 고액 연봉까지 겹치며 샐러리 매칭조차 쉽지 않은 현실이다.

결국 멤피스는 모란트를 내보내기 위해 이득은커녕 의미있는 대가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물론 아직까지 26살로 반등할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로선 시한폭탄과 같은 모란트를 데려갈 구단은 쉽게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50 ‘감독에 항명 논란’ 금쪽이었는데, 이정후 동료 어느새 ‘리그 최고 선수’ 되다니…‘7G 6홈런’ 데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1
20349 배민, 파트너들과 송파구 어르신 추석맞이 봉사…명절 음식 나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2
20348 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1
20347 "클리오, H&B채널이 성장성 견인…목표가 1.7만원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1
20346 국방부-UNDP, 지뢰 대응 협력 본격화…"국제 기준 맞춰 전문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20345 5000원·5만원권 영정 그린 한국화 거장 이종상 화백 타계…향년 88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
20344 '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81
20343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통근버스 등 4중 추돌…28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2 곽튜브, 3주 만에 '전현무계획' 복귀.."아내 집밥보다 맛있어" [전현무계획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2
20341 "돈보다 '자원·기술' 쥐어야 살아남는 시대"…생존의 지정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3
20340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50회 베페서 제대혈·제대조직 가치 알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28
20339 크로아티아에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안규백 국방, 계약식 참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5
20338 "몽산포 걷고 해양치유 요가까지"…가을 맞이 '걷기여행주간'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6
20337 소진공, 소상공인 경제적 가치 측정체계 고도화…‘총생산지표’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41
20336 세라젬, 부산서 에이지테크 체험공간 운영…시니어 헬스케어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5 서울우유, 당 함량 45% 낮춘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73
20334 우리 아이 독서 능력은?…웅진씽크빅 진단 검사하고 5만원 상품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4
20333 '불륜' 전남편, 자식도 안 보더니…"성 바꾸려면 양육비 깎자" 황당 흥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6
20332 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58
20331 룰루레몬(LULU.N) 수익성 부진 지속..경쟁 심화 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