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고졸 신인의 유쾌한 반란, 에디 다니엘 16점, SK DB 꺾고 연패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01.13 21:00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고졸 신인' 에디 다니엘이 코트를 지배했다. 막내가 앞장서자 형들도 뒤따르며 SK가 DB의 7연승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 SK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93-65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DB는 연승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헨리 앨런슨-이선 알바노 원투펀치의 위력은 상당했고, 보조 리딩을 맡는 이정현의 외곽까지 터져 12-5로 앞섰다.

SK는 스틸을 노리는 수비로 맞받아쳤다. 오재현이 상대 핸들러를 강하게 압박하며 실책을 유도했고, 곧바로 트랜지션 게임으로 연결하며 쉬운 득점을 쌓았다. 

기세를 탄 SK는 '변수' 에디 다니엘을 투입했다. 해당 카드는 적중했다. 3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다니엘은 알바노를 상대로 포스트 득점으로 자신감을 충전했다. 또 쿼터 마지막 순간 득점을 추가하며 코트를 지배했다.

2쿼터 SK는 또 다니엘이 점퍼로 득점을 올렸다. 안영준마저 림어택으로 상대 수비를 뒤흔들었다. 앨런슨의 공격이 통하지 않자 DB는 에삼 무스타파를 코트로 내보냈다. 무스타파는 연속 5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하지만, SK의 알반 톨렌티노가 3점 2개로 DB의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다.

후반 시작과 함께 DB는 이번에도 알바노-앨런슨의 활약으로 순식간에 46-45로 역전했다. SK는 김낙현의 3점으로 급한 불을 끈 뒤 10-0 런을 만들었다. 김낙현은 3점 앤드원까지 완성했다.

이후 DB가 박인웅의 외곽으로 추격했으나 다니엘이 다시 등장했다. 침착한 미들 점퍼에 이어 좌측 코너에서 3점포를 가동했다.

DB는 작전 타임을 통해 흐름을 끊으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안영준, 김낙현이 차근차근 경기를 풀었고, 순식간에 격차는 19점까지 벌어졌다. 이어 종료 3분여를 남기고 자밀 워니의 속공 덩크, 톨렌티노의 외곽으로 86-62까지 벌렸고, 일찌감치 벤치 멤버들을 투입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