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토론토·다저스·메츠, FA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전 승자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5 01.12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겨울 FA 최대어로 꼽히는 카일 터커의 최종 행선지가 3팀으로 추려졌다.

미국 매체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하는 짐 듀켓 전 단장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터커의 최종 행선지는 LA 다저스, 뉴욕 메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또 매체 'SNY Mets'는 터커가 최근 메츠와 만남을 가졌다며 다저스와 토론토도 터커와 미팅을 했다고 덧붙였다.

터커는 리그 최고의 외야수 중 한 명이다. 지난 2018시즌부터 8년을 뛰면서 타율 0.273 147홈런 49타점 119도루 OPS 0.865를 기록했다. 해마다 3할 근처의 타율과 30홈런 30도루 100타점 이상을 생산할 수 있으며 수비 역시 골드글러브를 수상할 정도의 실력을 지녔기 때문에 모두가 선망하는 '5툴 플레이어'로 불린다.

현지 전문가들은 FA 시장이 개장했을 당시 터커가 11년 4억 달러(약 5,874억 원) 수준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그의 내구성을 비롯해 여러 측면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인원이 늘어났고, 가격과 인기는 점차 떨어졌다.

이에 터커는 현재 가치가 다소 떨어진 상황. 최근에는 해마다 옵트 아웃 조항이 삽입된 단기 계약을 맺고 FA 재수를 택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여러 구단이 터커 영입전에서 발을 빼면서 이제 3팀만이 남았다. 토론토는 최근 오카모토 카즈마를 영입해 터커의 필요성은 다소 줄어들었다. 오카모토는 3루수를 소화할 예정이지만, 애디슨 바저가 외야로 이동해 달튼 바쇼, 조지 스프링어와 외야를 구축할 전망이다.

다저스는 단기 계약에만 응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알렉스 브레그먼(시카고 컵스)이 맺은 형태와 유사한 느낌이다. 연간 5,000만 달러(약 734억 원) 수준을 보장하면서 옵트아웃 조항을 삽입해 3~4년 계약을 맺는 플랜이다.

결국 관건은 메츠가 얼마나 큰 돈을 베팅하냐다. 메츠는 종전과 달리 이번 겨울에는 큰돈을 투자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에드윈 디아즈, 피트 알론소 등 프랜차이즈 스타를 내보냈고, 브랜든 니모도 트레이드로 떠나보냈다.

메츠는 현재 코너 외야 한 자리가 비었다. 중견수의 경우 유망주 카슨 벤지가 맡을 예정이지만, 좌익수 자리에 마땅한 선수가 없다. 스탈링 마르테는 나이가 들면서 수비력이 떨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