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이럴수가! "ML 2선발 맡을 잠재력" 박찬호 잇는 LA 다저스 초특급 한국인 선수, 유망주 랭킹 30위 밖…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9 01.10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뒤를 이을 선발 투수로 평가를 받았던 장현석의 주가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메이저리그 유망주 전문 매체 'Baseball America'는 최근 오는 2026시즌을 앞두고 다저스 유망주 랭킹 TOP 30을 발표했다.

해당 명단에서 전체 1위에는 타격, 파워, 주루, 어깨, 수비 등 모든 툴에서 전반적으로 평균 이상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2005년생 외야수 에두아르도 퀸테로가 이름을 올렸다.

퀸테로의 뒤를 이어 2위에는 호르헤 데 폴라가 올랐으며 3위는 마이크 시로타, 4위는 자이어 호프가 차지했다. 5위부터는 투수가 등장한다. 좌완 선발 유망주 잭슨 페리스가 주인공이다. 이어 찰스 다발란이 6위에 자리했고, 7위에는 김혜성의 잠재적 경쟁자로 꼽히는 알렉스 프리랜드가 선정됐다.

리버 라이언, 카일 허트 등 부상을 털고 돌아온 선수도 각각 13위와 22위에 오른 가운데, 장현석의 이름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다.

2004년생 우완 선발 유망주인 장현석은 지난 2023년 국제 유망주 계약을 통해 다저스와 맞손을 잡았다. 

첫해인 지난 2024시즌 루키 리그와 싱글A에서 18경기에 출전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6.14를 기록했던 그는 지난해 싱글A에서 13경기에 출전해 40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4.65 삼진은 54개를 잡았다.

다만 시즌 도중 육성 명단에 오르고 부상을 당하는 등 악재를 맞이하며 소화 이닝이 적었고, 애리조나 가을리그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한편, 메이저리그 전문 매체 'MLB.com'에서 주관하는 'MLB 파이프라인'은 아직 2026시즌 유망주 랭킹을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MLB 파이프라인 기준 2025시즌 장현석의 팀 내 유망주 랭킹은 21위였다. 그는 20-80 스케일 평가에서 패스트볼 60점, 슬라이더 60점, 커브 50점, 체인지업 55점으로 4개 구종에서 평균 이상으로 평가를 받았다. 다만 컨트롤에서 40점을 받아 제구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받았다.

MLB 파이프라인은 장현석에 대해 "커맨드와 컨트롤을 가다듬는다면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수 있는 선수"로 평가하기도 했다.

사진=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