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볼트

충격 폭로! "모두의 얼굴 향해 기침, 결국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아"...'악동' 디에고 코스타, 또 기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6 01.0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악동' 디에고 코스타의 기행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코스타는 전성기 시절 첼시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쌓았다. 커리어 통산 562경기 199골 74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비롯한 굵직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족적을 남겼다.

동시에 그는 거친 성향과 잦은 충돌, 심판 모욕, 퇴장 및 징계 등으로 인해 '축구계 악동'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말년 역시 순탄치 않았다. 브라질 무대 복귀 이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에 입성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2024년 그레미우를 떠난 뒤 현재까지 무적 신분이다.

이런 가운데 코스타의 인성을 둘러싼 충격적인 폭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코스타가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 한 진행자의 얼굴을 향해 고의로 기침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폭로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방송인 헬레네 헨드릭스로, 매체에 따르면 그녀는 'HNM 팟캐스트'에서 코스타가 2020년 3월 리버풀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당시 경기는 연장전 끝에 아틀레티코가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을 3-2로 꺾고 8강 진출(1·2차 합산 스코어 4-2)을 확정 지은 명승부였다. 코스타는 선발로 나섰다가 후반 11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문제는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드존)에서 발생했다. 헬레네는 그때의 상황을 설명하며 "먼저 버질 반 다이크와 인터뷰했고, 그다음 코스타가 왔다. 그런데 코스타는 현장에 있던 모두의 얼굴을 향해 일부러 기침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난 쉽게 화를 내는 편은 아니지만, 쫓아가서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따지고 싶었다. 그는 정말 내 얼굴에 대고 기침했다"며 "중계용 케이블에 연결된 채 그를 따라가다 카메라까지 넘어졌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몰랐고, 정말 황당했다. 그리고 이틀 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축구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었고, 아예 리그가 중단하기도 했다.

다만 헬레네가 언급한 해당 경기는 영국이 전면 봉쇄에 들어가기 직전, 관중을 가득 채운 채 치러진 마지막 경기였다. 이후 이 경기를 둘러싸고 방역 실패 논란이 제기됐으며, 사후 조사에서는 행사 이후 지역 병원에서 각각 37명과 41명의 추가 사망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직접적인 경기 관람 때문인지, 이동 과정이나 사적 모임의 영향인지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지만, 코로나 확산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바이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