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발칵! '이거 완전 마두로 체포 당시 스타일 아냐?'…'이강인 前 소속팀' 마요르카, 마두로 생포 때와 똑 닮은 트레이닝복 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2 01.08 09:01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니콜라스 마두로 스타일?'

영국 매체 '왓츠더잼'은 7일(이하 한국시간) "축구 스타들이 체포된 베네수엘라 지도자 마두로가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회색 트레이닝복과 거의 동일한 복장으로 경기장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매체가 주목한 주인공은 라리가의 RCD 마요르카. 마요르카는 5일 지로나 FC와의 2025/26시즌 라리가 18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이 경기장 터널을 통과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문제는 이들이 착용한 회색 트레이닝복이 불과 하루 전 공개된 마두로 체포 당시의 복장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었다는 점이었다.

앞서 미국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마두로를 전격 체포했다. 델타포스팀은 마두로의 관저 인근에서 신병을 확보한 뒤, 곧바로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이오지마로 이송했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마두로가 수갑이 채워진 채 안대를 쓰고,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함정에 탑승한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모습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그런 가운데 마요르카 선수들이 입은 복장이 마두로의 체포 당시 의상과 유사해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물론 해당 의상은 마요르카의 공식 트레이닝복으로 구단 엠블럼이 새겨지는 등 명확한 차이점이 존재한다. 다만 마두로 체포 장면이 공개된 지 불과 하루 만에 유사한 이미지가 겹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해석과 반응이 뒤따랐다.

마요르카 공식 채널에는 "그 트레이닝복이 우연일 리 없다", "오늘부터 마요르카 팬",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 "마두로 스타일", "무례하다" 등 조롱과 호응이 뒤섞인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마요르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활약했던 팀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구단이다. 

사진=엘 오리노코 인포마, RCD 마요르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