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5 2025.01.22 23:54

한국 구기 사상 첫 올림픽 메달 주역 6명, 배구협 특별공로패 받아

특별공로패 받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멤버들

(서울=연합뉴스) 배구협회가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2025 정기대의원총회에 이어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서 특별공로패를 받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멤버들. 2025.1.22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획득이 너무 오래전의 일이라서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리 후배들이 저희보다 더 좋은 성적을 대신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22일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2025 배구인의 밤' 행사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참석했다.

주인공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때 한국 구기 사상 첫 올림픽 메달 쾌거를 이뤘던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멤버 6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당시 여자배구 대표팀 멤버 12명 가운데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조혜정 전 GS칼텍스 감독 등 고인이 된 2명과 해외 거주자 4명을 제외하고 유경화, 이순복, 장혜숙, 박미금, 백명선, 이순옥이 참석했다.

이들은 몬트리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을 기념해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으로부터 특별 공로패를 받았다.

당시 대표팀 주장으로 이날 6명을 대표해 수상 소감에 나선 이순복은 "몬트리올 올림픽 선수들을 기억해주시고, 공로상이라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한국 여자배구가 더 발전하고 큰 영광이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특별공로패 수상 소감 밝히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멤버 이순복

[촬영=이동칠]

이순복은 이어 "당시 신체 조건이나 환경 모두 유럽 선수들에 비해 떨어졌기 때문에 훈련 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면서 "후배 선수들은 모든 조건에서 뒤질 게 없기 때문에 분발해서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자리한 6명의 멤버들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조혜정 전 감독을 추모했다.

당시 대표팀 세터로 활약했던 유경화는 "부고 소식을 듣고 너무 충격적이었다"면서 "조혜정 선수는 작은 키에도 토스를 올려주기면 하면 어떤 공이라도 때려 득점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탁월한 최고의 선수였다"고 떠올렸다.

특별공로패 받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멤버 유경화(중앙)

[촬영=이동칠]

그는 이어 "우리들이 악조건에도 동메달을 땄던 것처럼 이제는 좋은 조건을 가진 후배 선수들이 더 높은 순위의 성적을 내줬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한국 여자배구는 2012년 런던 대회 때 3-4위전에서 '숙적' 일본에 0-3으로 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고, 2020년 도쿄 올림픽 때도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에서 0-3으로 패했다.

자리를 함께한 박미금도 "조혜정 친구가 너무 일찍 떠난 게 너무 안타깝다"면서 "후배들이 선배들의 뒤를 이어 또 한 번의 신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