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이럴 수가’ 김혜성에 날아든 악재! 美 매체 "다저스, 벨린저·터커보다 비솃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01.07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에게 또 한 번 악재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다저스 네이션'은 7일(한국시간) 다저스가 FA 최대어 보 비솃의 영입에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저스네이션의 더그 맥케인 기자는 최근 ‘다저스 더그아웃 라이브’ 유튜브 채널에 출연, 다저스가 FA 시장에 남아있는 야수 중 코디 벨린저나 카일 터커보다 비솃 영입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비솃의 강점은 타격이다. 지난해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1 18홈런 94타점 OPS 0.840을 기록했다. 이를 두고 매체는 "비셋의 폭발적인 타격은 터커나 벨린저 같은 최상급 외야 FA들보다도 라인업 전체에 더 큰 상승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비솃은 부상을 안고도 가을야구에서 끝까지 수준 높은 활약을 펼쳤다. 다저스의 5번 타순에 무리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오타니 쇼헤이,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의 공격 생산력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대교체 역시 주요 이유로 꼽혔다. 다저스는 내야에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미겔 로하스, 맥스 먼시, 프리먼이 내야의 핵심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들 모두 30대 중후반에 접어들었다. 반면 비솃은 올해로 28세 시즌을 맞았다. 매체는 "비솃이 2루수로 출전할 경우 신체적 부담이 적은 포지션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유지할 만큼 충분히 젊다"고 평가했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 로하스와 토미 에드먼 등을 번갈아 기용하며 고정된 주전 2루수를 두지 못했다. 이에 비솃이라는 젊은 자원으로 내야를 채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저스가 비솃을 영입하는 데 성공한다면, 이는 김혜성에게 악재다. 베츠, 프리먼, 먼시, 에드먼, 로하스 등이 버티고 있는 다저스 내야진에 비솃까지 들어오게 되면, 백업 자원으로 분류된 김혜성은 출장 기회가 더 줄어들 수 있다. 빅리그 잔류마저 장담할 수 없다.

'다재다능함' 측면에서도 김혜성과 중복된다. 비셋은 3루, 2루, 유격수 등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라인업 운용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김혜성 역시 슈퍼 유틸리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2루와 유격수, 그리고 중견수를 오가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뛰었다. 그러나 비솃만큼 방망이가 강하지 않다. 김혜성은 2025시즌 총 71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를 빚었다. 

결국 비솃이 합류할 경우 2루수가 채워지고, 백업 유격수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어 김혜성의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2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0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8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4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4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6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5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4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7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9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7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