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HERE WE GO’ 단독! 양민혁 '김두현, 김보경'이어 대한민국 3번째 역사 도전! → EFL 1위 코번트리 임대 사실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9 01.07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양민혁이 포츠머스 임대생활을 종료 한 뒤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할 예정이다. 오늘 양 구단 간 합의가 완료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로써 양민혁은 포츠머스를 떠나 같은 잉글리시 풋볼 리그 챔피언십(2부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번트리로 향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올 시즌 코번트리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지도 아래 15승 7무 4패(승점 52), 57득점 29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다. 아직 일정이 상당 부분 남아 있지만, 2위 미들즈브러(승점 46)와의 승점 차는 물론 경기력에서도 분명한 우위를 보이고 있어 우승과 함께 다이렉트 승격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에 코번트리는 후반기 레이스를 대비해 스쿼드 뎁스를 강화하기 위해 양민혁 임대를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양민혁은 올 시즌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한 뒤 초반에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점차 존재감을 끌어올렸다. 현재까지 공식전 15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최근 코번트리가 부상자 증가로 선수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미 EFL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양민혁의 합류는 전력 보강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양민혁이 코번트리에서 우승을 경험하며 프리미어리그 승격까지 이뤄낼 경우, 2007/08시즌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에서 우승과 승격을 동시에 경험한 김두현, 2012/13시즌 카디프 시티에서 같은 성과를 거둔 김보경에 이어 한국 선수로서는 세 번째로 ‘우승과 승격’을 동시에 경험하는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사진= Transfer News Liv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