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공식발표] 와, 40대에 비FA 다년계약이라니…유망주들 입대 앞둔 SSG, 베테랑 이지영과 2년 5억 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8 01.06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유망주 포수들의 군입대를 앞둔 SSG 랜더스가 베테랑 안방마님과 다년계약을 맺는다.

SSG는 6일 “이지영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5억 원(연봉 총액 4억 원, 옵션 1억 원)에 다년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이지영은 돋보이지는 않아도 알토란같은 역할을 하면서 오랜 기간 커리어를 이어 온 베테랑 포수다.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해 2008년 신고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지만, 군 복무 후 진갑용의 후계자로 낙점되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른바 ‘왕조’ 시절 삼성의 통합 4연패에 힘을 보탠 이지영은 이후 강민호의 영입 등으로 입지가 줄었고, 2018시즌을 끝으로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새 팀에서도 쏠쏠한 활약을 펼치며 2019시즌 후 3년 18억 원에 FA 재계약도 맺었다.

2023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으나 2차 FA를 신청했고,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성적은 평범하나 안정적인 수비로 안방을 지켰고, 조형우나 이율예 등 젊은 포수들의 멘토 역할을 하며 성장에 힘을 보탰다.

통산 성적은 1,469경기 타율 0.278 1,100안타 24홈런 436타점 420득점 OPS 0.653이다. 오는 2월이면 만으로도 40세가 되는 이지영은 이번 다년계약으로 SSG와 2년 더 동행하게 됐다.

SSG는 이율예와 김규민이라는 포수 유먕주 2명이 나란히 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들이 돌아올 때까지 조형우와 마스크를 나눠 끼면서 커리어의 말년을 불태울 것으로 전망된다.

SSG 구단은 “이지영이 포수 포지션에서 보여주는 경기 운영 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팀 포수진의 경쟁력 강화와 후배 육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가교 구실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영은 “앞으로도 SSG와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동료들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