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후보 22인 중 유력” 맨유, 승률 39.68% 아모림 전격 경질→후임으로는 ‘3개월 새 2관왕’ PL 차기 명장, 확률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5 01.0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헤드 코치직에서 물러났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신중한 논의 끝에 지금이 변화를 선택해야 할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결정은 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능한 한 최고의 순위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모림이 클럽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2024년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았던 아모림 감독은 63경기에서 25승 15무 23패(승률 39.68%), 122득점 114실점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긴 채 팀을 떠나게 됐다.

다만 아모림 감독의 아쉬운 지도력과는 별개로 올 시즌 맨유는 리그에서 8승 7무 5패(승점 31)를 기록하며 6위에 올라 있다. 4위 리버풀과의 승점 차도 크지 않아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아모림 감독 경질과 동시에 맨유는 후임 감독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현시점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글라스너 감독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5일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가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아모림 감독의 경질이 확정된 가운데 베팅업체 벳페어(Betfair)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출신의 글라스너 감독은 약 22%의 확률로 차기 감독 후보군 22명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라스너 감독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가가 높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위권에 머물던 크리스탈 팰리스를 이끌고 FA컵 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꺾으며, 구단 창단 120년 만의 첫 메이저 트로피를 안겼다. 이어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리버풀을 제압하며 불과 3개월 만에 두 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2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14위까지 내려앉았지만, 이는 핵심 자원인 에베레치 에제의 이탈과 함께 이스마일라 사르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빠지며 생긴 공백 탓이다. 이에 아모림의 후임으로 글라스너 감독의 확률이 가장 높아보인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가 17%의 확률로 차기 감독 후보 2위에 올랐으며, 2024년 9월부터 미국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12%로 3위를 기록했다.

사진= CRACK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