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옐로우뱃

[오피셜] 이럴수가! '최고 명문' 양키스, 前 오승환 동료, 146홈런 대형 타자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1 01.0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가 또 마이너 계약을 통해 선수를 영입했다. 다만, 이번엔 이름값이 만만치 않은 선수이기 때문에 큰 화제를 몰고 있다.

미국 매체 'ESPN' 호르헤 카스티요 기자는 5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내야수 폴 데용과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데용은 100만 달러(약 14억 원)를 받을 예정이다.

데용은 지난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131순위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한 뒤 팀의 주전 2루수, 유격수로 활약했던 선수다. 2017시즌에는 타율 0.285 25홈런 65타점 OPS 0.857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신인왕 2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2019시즌에는 타율 0.233 30홈런 78타점 OPS 0.762로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데용의 커리어가 꺾였다. 컨택과 선구안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파워도 점차 줄어들었다. 3년 만에 5개 팀을 전전하며 '저니맨' 신세가 된 그는 최근 3시즌 동안 타율 0.220 OPS 0.658에 그쳤다.

FA로 풀린 데용은 결국 어느 팀과도 메이저리그가 보장된 계약을 맺을 수 없었다. 그리고 백업 유격수가 필요한 양키스로 향했다.

양키스는 주전 유격수인 앤서니 볼피가 수술을 받아 최소 5월까지는 출전이 어렵다. 슈퍼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세 카바예로가 그를 대체할 예정이지만, 그가 스타팅으로 나설 경우 백업이 없다.

데용은 유격수는 물론 2루, 3루를 맡을 수 있는 선수다. 따라서 카바예로의 배턴을 물려받을 수 있는 자원으로 꼽힌다. 또 전성기 모습을 되찾을 경우 볼피를 밀어낼 수 있는 후보 중 한 명이다. 이 경우 양키스는 볼피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