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오피셜] 이럴수가! 김하성은 타율 0.234로도 무려 289억 받았는데...! 통산 타율 0.239 전임자는 미네소타와 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7 01.05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베테랑 유격수 올란도 아르시아가 미네소타로 향한다.

미국 매체 '매스라이브 닷컴' 크리스 코티요 기자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아르시아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티요는 "아르시아는 아마도 2026시즌 미네소타의 스프링 캠프에 초청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르시아는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무려 10시즌을 버틴 베테랑 내야수다. 2루와 유격수를 맡을 수 있는 그는 통산 1,0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9 90홈런 347타점 OPS 0.661을 기록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한 아르시아는 지난 2021시즌 중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합류한 뒤 2023~24시즌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2시즌 연속 17홈런을 터트렸고 2023년에는 OPS도 0.741을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이었지만, 지난해 타격 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지며 찬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아르시아는 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타율 0.194 OPS 0.445에 그쳤고 애틀랜타에서 방출당했다. 

이후 애틀랜타가 영입했던 선수가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하성이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부진했던 김하성은 애틀랜타 이적 후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를 기록했고 시즌 종료 후 팀과 1년 2,000만 달러(약 289억 원) 계약을 맺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