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완전붕괴, 레이커스 순위 말 안 된다” 충격 혹평…이대로면 4위는 커녕 P.O 진출 걱정해야할 판! "유일한 마이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6 01.0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의 표면적인 순위와 별개로 세부지표는 최악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르팅 뉴스’는 4일(한국시간) '레이커스의 현재 승률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This is why the Lakers winning record presently makes zero sense)'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올 시즌 레이커스의 문제점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우선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 르브론 제임스, 오스틴 리브스로 구성된 스타 트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함께, 리그에서 유이하게 20득점 이상을 기록 중인 선수 3명을 동시에 보유한 두 팀 중 하나다"라며 레이커스의 장점을 언급했다. 

실제 레이커스의 공격은 충분히 위협적이다. 돈치치는 경기당 평균 33.5점을 기록하며 팀 내 득점 1위는 물론, 리그 전체 득점 1위에도 올라 있다. 돈치치와 르브론 역시 평균 득점은 20점대이지만 언제든 30점 이상은 넣어줄 수 있다.

겉으로만 보면 레이커스가 현재 성적을 유지하는 건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스포르팅 뉴스는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레이커스의 21승 11패 라는 성적은 실제 경기력에 비해 과도하게 좋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현재 승률이 5할을 넘는 NBA 팀들 가운데 유일하게 득실 마진이 마이너스인 팀이다. 즉 경기 내용 면에서는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로 레이커스는 12월 한 달 동안 5승 7패를 기록했으며 패배한 경기들에서는 대부분 큰 점수 차로 무너졌다. 해당 기간 평균 패배 점수 차는 약 19점에 달했다. 

스포르팅 뉴스는 “레이커스는 하위권이나 중위권 팀들은 상대로는 승리를 챙길 수 있지만, 최상위 전력을 갖춘 팀들을 만났을 때는 고전하는 수준을 넘어 완전히 붕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만약 레이커스가 올 시즌 파이널 진출을 진지하게 노리고 있다면,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에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결국 레이커스는 표면적인 성적만 놓고 보면 경쟁력을 갖춘 팀처럼 보이지만 세부 지표를 종합하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시한폭탄과 같은 상태다.

이 흐름이 계속된다면 현재 순위를 시즌 막판까지 지켜내는 것 역시 쉽지 않아 보인다. 레이커스가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수비 조직력에 대한 전면적인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사진= ChampHoops PH,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2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0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8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4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4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6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5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4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7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9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7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