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조선을 대표하는 슈터' 국가대표 유기상의 슛 시도가 경기당 5.5회? 딜레마에 빠진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01.05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20승 8패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오른 창원 LG가 고민에 빠졌다. 좋은 보험을 손에 쥐었지만, 난제를 극복하긴 쉽지 않다.

LG는 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75-76으로 패했다. 

이날 LG는 경기 초반 공격에서 쉽게 해법을 찾지 못했다. 종전 KT와의 경기와 마찬가지로 아셈 마레이의 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지만, 마레이는 골반 부상으로 100%의 퍼포먼스를 발휘하지 못했다. 19득점 2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으나 2점 야투 성공률은 43%에 그쳤다.

경기 중반부터 칼 타마요가 살아나며 거센 추격을 이어갔으나 기대했던 유기상의 한 방이 터지지 않았다. 유기상은 이날 자유투로 3점을 넣은 것을 제외하면 득점이 전혀 없었다.

유기상은 평소에 비해 발이 무거웠고, 2:2 공격에서 상대가 헷지, 스위치를 선택하면서 슈팅 찬스를 잡지 못했다. 다만, 공을 잡는 시간, 기회도 너무 적었다. 슛 시도 자체를 6번밖에 하지 못했고, 오랜 시간 공을 잡지 못하다 보니 슛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2026년 이후 치른 2경기에서 유기상은 경기당 5.5개의 슈팅을 시도했다. 리그 최고의 3점 슈터로 꼽히는 선수가 출전 시간을 평균 32분가량을 가져가면서 기록한 결과다.

LG는 양홍석이 합류한 뒤 공을 가지고 공격을 할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 양준석은 물론 양홍석과 타마요, 마레이도 모두 공을 가지고 움직여야 효율이 나오는 선수들이다. 

조 감독도 지난 2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홍석이가 3번으로 뛰면 준석이도 타마요도 모두 볼을 잡고 공격해야 하는 선수다 보니 다 효율이 죽는다"며 교통 정리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유기상은 최고의 무기가 아닌 미끼로 전락했다. 최근 양쪽 코너에 위치한 시간이 늘어난 그는 상대 수비 1명을 끄는 역할에만 만족해야 하는 안타까운 처지다.

유기상은 KBL은 물론 국제 무대에서도 검증을 마친 현역 최고의 선수다. 지난 2025년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아컵에선 카타르를 상대로 1경기에서 7개, 레바논을 상대론 8개의 3점슛을 폭격하기도 했다.

결국 LG가 정규리그 우승은 물론 더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선 이 딜레마를 해결해야 한다. 양준석, 양홍석, 타마요는 물론 유기상의 폭발력도 살려야 하는 난제를 떠안았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