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역시 박지성! 그 시절 맨유는 세계 최강인데…“루니·호날두·긱스 사이에서도 퍼거슨이 먼저 찾았다” 英 현지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1 01.04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박지성이 또 한번 한국축구의 위상을 드높였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빅게임 플레이어 TOP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랭킹에는 티에리 앙리, 디디에 드로그바, 스티븐 제라드,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으며, 박지성 역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시선을 끌었다.

기브미스포츠는 박지성에 대해 “웨인 루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이언 긱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시기에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큰 경기에서 가장 먼저 찾았던 선수”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전담 마크할 수 있는 끈질긴 활동량과 뛰어난 전술 이해도를 갖춘 미드필더였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특히 박지성이 유럽 무대와 빅매치에서 보여준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퍼거슨 감독이 2011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를 박지성에게 맡기지 않았던 선택을 두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박지성이 얼마나 전술적으로 신뢰받던 자원이었는지를 강조했다.

또한 기브미스포츠는 “박지성은 단순한 헌신형 미드필더에 그치지 않았다. 역습 상황에서의 움직임과 공간 침투, 결정적인 순간의 공격 가담 역시 빅게임에서 빛났다”며 아스널을 상대로 치른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2경기 3골 4도움을 기록했던 점을 언급했다.

실제로 박지성은 무릎 부상과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스쿼드를 자랑하던 맨유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지능적인 플레이와 헌신적인 활동량으로 퍼거슨 감독과 동료들의 깊은 신뢰를 받아왔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한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리그컵 3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를 포함해 총 11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서도 팀에 기여한 영향력은 단순한 공격 포인트 이상의 가치로 평가받아 왔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 영국 현지에서도 박지성이 프리미어리그 역사 속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 번 조명하는 분위기다.

사진= 스포탈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