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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짜+퇴짜+퇴짜! KIM, 결국 끝까지 도망은 없다...수많은 러브콜에도 1티어 확신,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01.04 00: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결국 FC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재의 뮌헨 잔류를 확신했다.

플라텐버그는 "김민재는 올겨울 이적 시장을 앞두고 친정 팀인 페네르바체를 비롯해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라며 "수비 보강이 필요한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구단들이 예의주시했다"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현재 김민재가 이적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민재가 이적할 수 있단 주장이 여러 차례 반복됐다.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서 급격하게 좁아진 입지와 출전 시간 등의 문제로 뮌헨이 매각을 결심했단 보도가 쏟아졌다.

실제로 김민재는 올 시즌 요나단 타가 영입됨에 따라 주요 경기서 벤치를 지키는 빈도가 눈에 띄게 늘었다. 이에 월드컵에 앞서 안정적인 출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구단으로 임대 혹은 이적이 거론됐다. 

일부 매체선 뮌헨이 최대한의 이적료 회수를 위해 하루빨리 김민재를 매각해 손해를 줄일 것이란 주장을 펼쳤다. 다만 김민재는 이번에도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여러 대회에 참가하는 뮌헨으로서도 남은 일정을 고려할 때 굳이 최소 2~3 옵션으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김민재를 매각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는 결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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