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죄송한 마음 커...숨지 않고 피하지 않겠다" '트레이드 복덩이→최악의 타자 전락' 손호영, 2026년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6 01.02 18: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죄송한 마음이 커서 어떻게 표현할지 몰랐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이 아쉬웠던 2025시즌을 돌아보며 반성했다.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한 그는 2026시즌 반등을 다짐했다.

손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사가) 늦은 것 같다. 죄송한 마음이 커서 어떻게 표현할지 몰랐다. 받은 거에 비해 해드린 게 없어 죄송했다. 인사를 못한 게 마음에 걸려 지금이나마 게시물로 (진심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2024년은 손호영에게 잊을 수 없는 시즌이었다. LG 트윈스에서 두터운 뎁스를 뚫지 못하고 백업 신세에 그쳤던 손호영은 1대1 트레이드(↔우강훈)로 팀을 옮긴 뒤 잠재력을 터뜨리며 롯데의 '복덩이'가 됐다. 데뷔 후 처음으로 100경기 이상(102경기)을 소화한 그는 타율 0.317(398타수 126안타) 18홈런 78타점 OPS 0.896으로 펄펄 날았다. 홈런과 장타율(0.540) 팀 내 1위, OPS는 팀 내 2위(규정 타석 70% 이상 기준)를 기록하며 롯데 타선을 이끌었다.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억대 연봉 진입(4,500만 원→1억 2,500만 원)에 성공한 손호영은 2025년에도 윤동희, 나승엽, 고승민, 황성빈 등과 함께 롯데 공격의 중심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풀타임 2번째 시즌을 맞은 그는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97경기 타율 0.250(328타수 82안타) 4홈런 41타점 OPS 0.636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2024년 롯데 최고 타자였던 손호영은 2025년 장타율(0.323)과 OPS 모두 팀 내 최하위(규정 타석 70% 이상 기준)로 추락하는 악몽을 겪었다.

2025년 아쉬운 한 해를 보낸 손호영은 "너무나도 감사한 시즌이었다. 올 시즌에는 또 기대감을 드리고 싶다. 숨지 않고, 피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반등을 노리는 손호영은 2026년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선다. 바로 '외야수' 변신이다. 이적 첫해 주전 3루수로 자리 잡는 듯했던 손호영은 지난해 부상과 부진으로 자리를 자주 비우며 입지가 좁아졌다. 상무에서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우타 거포 한동희까지 복귀하면서 손호영이 '주전 3루수'를 맡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손호영은 이미 지난해 가을 '울산-KBO Fall League'에서 외야 수비를 소화하며 차근차근 2026년을 준비하고 있다. 롤러코스터 같은 2시즌을 보낸 손호영이 과연 '외야수 변신'과 '공격력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롯데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