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 D-1…김기홍 vs 서수길 '박빙'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9 2025.01.22 18:00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기홍(왼쪽) 후보와 서수길(오른쪽) 후보

[김기홍, 서수길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로 출마한 김기홍(65) 법무법인 율촌 고문과 서수길(57) SOOP 대표이사가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기홍 후보 측은 22일 "시도체육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직업 심판 초석을 다지기 위한 상임 심판제를 도입하겠다"는 추가 공약을 내세웠다.

이번 추가 공약 발표는 김 후보가 선거 운동 과정에서 당구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파악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 후보는 당구를 도민체전과 시민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고 이를 기반으로 팀 창단과 선수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아울러 전국체전 대표선수 연봉과 경기력 향상 지원비와 훈련비, 인센티브 등 처우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기홍 후보 추가 공약

[김기홍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88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30년 넘게 관료로 일하고, 그 가운데 10년이 넘는 세월을 체육 행정에 헌신했던 그는 '체육 행정 전문가' 면모를 부각하고자 힘쓰는 분위기다.

SOOP(옛 아프리카TV) 대표이사인 서수길 후보는 사업가 이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상금의 4배 이상 확대, 시도 연맹에 1천만원씩 지원 등 재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서 후보 측은 이날 당구 글로벌화 공약을 추가로 제시했다.

서 후보 측은 베트남 현지 유명 선수의 지지 선언이 이어진다면서 "당구용품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치러진다.

당구계에서는 두 후보가 치열하게 맞선 가운데 1∼2표 차로 당선인이 갈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서수길 후보 공약

[서수길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 D-1…김기홍 vs 서수길 '박빙' 전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4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8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5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9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8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9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2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7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