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김재환 나간 자리, 02년생 말띠 ‘베어스 오타니’가 노린다…붉은 말의 해 맞아 질주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4 01.01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재환이 SSG 랜더스로 떠난 자리를 일찌감치 후계자로 꼽히던 ‘베어스 오타니’가 채울 수 있을까.

지난해 11월 26일, 김재환이 지난 FA 계약서에 포함돼 있던 옵션 조항에 따라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정든 두산 베어스를 떠나게 됐다. 이에 따라 2026시즌을 앞두고 그의 뒤를 이을 자원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그런데 두산은 이미 김재환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젊은 야수들이 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김동준이다. 투수 경력이 있으면서 타격 스타일이 비슷한 좌타자라는 점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 선수다.

물론 기량은 아직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김동준은 2022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두산에 지명됐으나 아직 확실히 두각을 드러낸 적은 없다. 타자 전향이 늦은 ‘원석’이었던 탓에 한동안 2군에 머물렀고, 2025년에 처음 1군 출전 기록을 남겼다.

4월에 잠시 1군 무대를 밟았던 김동준은 6월 초 이승엽 감독이 자진 사임한 뒤 조성환 감독대행 체제에서 본격적으로 기회를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6월 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나균안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포를 가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로도 한동안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며 나름의 가능성을 보여 줬다. 다만 1군 첫해인 만큼 상대의 분석이 끝난 뒤로는 좋은 결과를 남기지 못했다. 준수한 6월 성적(타율 0.302 OPS 0.742)과 달리 7월 이후로는 타율이 ‘멘도사 라인’에 머문다.

성적은 36경기 타율 0.237 2홈런 10타점 OPS 0.616이다. 신인임을 감안하더라도 좋은 성적이라 하긴 힘들다. 무엇보다도 볼넷 5개를 골라내는 동안 삼진을 30개나 당하면서 다듬을 곳이 많음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두산이 김동준에 기대를 거는 것은 잠재력 하나는 확실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김재환과 비슷하게 호쾌한 장타력을 갖춘 좌타자라는 점에서 그의 후계자로는 더할 나위 없기도 하다.

그런 상황 속에 김재환이 팀을 떠나면서 주전 야수진 한 자리가 비었다. 좌익수 혹은 지명타자 자리에서 다른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김동준의 이름이 떠오르는 이유다.

물론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 장타력은 충분히 갖춘 만큼, 1군에서 통하는 타자가 되기 위해서는 컨택과 선구안이라는 약점을 꼭 보강해야 한다. 아울러 한동안 자리를 못 잡던 수비 포지션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때마침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다. 2002년생으로 말띠 선수인 김동준이 과연 2026년을 본인의 해로 만들 수 있을지 더 눈길이 가는 이유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