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식스틴

‘HERE WE GO’ 확인 '쏘니, 월드컵에서 보자' 동갑내기 네이마르, 북중미 WC 향해 마지막 불꽃…"산투스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01.01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네이마르가 산투스FC에서 마지막 월드컵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축구계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네이마르가 산투스와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이며, 모든 절차는 완료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재계약은 네이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사실상 마지막 승부수로 보인다. 

A매치 128경기 79골. 축구황제 펠레 이후 브라질 축구의 상징으로 불렸던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우루과이와의 A매치에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며 대표팀과의 연결고리가 사실상 끊겼다.

올해 3월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소속팀 경기 도중 다시 부상을 입으며 복귀 기회를 놓쳤고, 결국 10월과 11월 A매치 명단에서도 연이어 제외됐다.

네이마르는 지난 겨울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을 떠나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친정팀 산투스 FC로 복귀했다. 대표팀 재승선을 위한 결단이었지만, 잦은 부상과 기량 저하로 인해 한때 그 선택은 실패로 평가받기도 했다.

여기에 태도 논란까지 더해졌다. 지난달 플라멩구전에서 팀이 0-3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교체된 직후 물컵을 던지고 라커룸으로 향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네이마르는 다시 팀을 구해냈다. 강등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무릎 부상을 안고도 출전을 강행했고, 잔여 3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며 산투스를 12위까지 끌어올렸다. 팀은 극적으로 강등을 면했다.

시즌 종료 후 네이마르는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복귀를 위한 막바지 재활 단계에 돌입했다. 약 3주가량의 회복 과정을 남겨둔 가운데, 산투스는 1월부터 상파울루 주 리그인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일정을 소화한다.

복귀만 순조롭다면,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에게 자신의 자격을 증명할 시간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네이마르가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다시 한 번 설 수 있을까.  

사진= 브라질 축구협회,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5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9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3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8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6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