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옐로우뱃

‘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가 마이너행? NPB 사이영상 출신 에이스도 예외 없다… 美 매체 “마이너 계약 각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6 01.01 06: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스가노 도모유키의 메이저리그 잔류가 불투명하다. 현지 매체는 일본 복귀가 아닌 메이저리그 잔류를 택할 경우, 마이너 계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구단 소식을 전하는 '버즈와처'는 이번 오프시즌 동안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남아 있는 전 볼티모어 선수들을 조명하며, 그중 한 명으로 스가노를 언급했다. 매체는 현재까지 스가노와 계약을 추진한 구단이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2013년부터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뛴 스가노는 일본의 사이영상이라 불리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선발 투수다. NPB 통산 276경기에 등판해 1857이닝을 소화하며 136승 74패 평균자책점 2.43의 성적을 냈다. 지난 2024시즌에는 24경기에 나서 156⅔이닝을 던져 15승 3패 평균자책점 1.67을 기록,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수를 거뒀다.

2024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은 스가노는 올 시즌을 앞두고 MLB 무대에 도전했다. 만 36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그는 볼티모어와 1년 계약을 맺었고, 데뷔 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0승 10패 평균자책점 4.64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FA로 풀린 그를 향한 시장의 반응은 냉정했다. 매체는 “스가노는 볼티모어로의 복귀를 희망했지만, 구단은 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이유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각 구단은 언제나 투수진 뎁스를 필요로 한다”며 “스가노가 일본으로 복귀하지 않는 한 이번 오프시즌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게 되더라도 놀랄 일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오프시즌이 절반가량 지난 시점에서도 뚜렷한 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는 가운데, 스가노가 메이저리그 잔류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