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초대형 악재! 재선 노리는데 '투자 사기 혐의' 터졌다 '1억5천 편취 의혹' 바르셀로나 수뇌부, 피의자 신분 줄소환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6 2025.12.31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재선을 노리고 있는 FC 바르셀로나의 주안 라포르타가 투자 사기 혐의로 조사받을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3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제22 수사법원은 오는 1월, 바르셀로나 회장 라포르타, 부회장 라파엘 유스테, 전 구단 임원 사비에르 살라 이 마르틴과 조안 올리베르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들은 2016년 한 투자자로부터 9만 1,500유로(약 1억 5,552만 원)를 편취한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며 "이들 모두는 사건 발생 당시 스페인에 소재한 코어 스토어와 홍콩에 본사를 둔 CSSB 리미티드와 연관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인은 2016년 당시 라포르타, 올리베르가 함께 공동 관리자로 등재돼 있던 코어 스토어에 5만 유로를 연 6% 이자의 대여금 형태로 투자했다. 이들은 세군다 디비시온 B(3부 리그·現 프리메라 페데라시온)에 소속이던 CF 레우스 데포르티우의 세군다 디비시온(2부 리그·現 라리가 2) 승격을 목표로 한 전략 계획을 제시했다.

고소인은 이와 별도로 5만 4,000유로(약 9,178만 원)를 CSSB 리미티드에 추가 투자했는데, 해당 회사는 바르셀로나의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를 모델로 한 중국 내 축구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었다.

실제 레우스는 2015/16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부 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이후 2016/17시즌과 2017/18시즌에는 각각 11위와 14위를 기록하며 두 시즌 연속 잔류에 성공했다.

 

다만 2019년 1월, 레우스는 선수 급여 미지급을 이유로 25만 유로(약 4억 2,493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고 리그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재정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고, 2020년 10월에는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면서 법원 결정에 따라 청산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문제는 성과가 아닌 상환이었다. 고소인 측 주장에 따르면 승격 성과와 무관하게 약정된 대여금과 이자는 계약대로 반환되지 않았다. 총 10만 4,000유로(약 1억 7,675만 원)를 투자한 고소인은 불이행 문제 제기하며 수차례 반환을 요구했지만, 실제로 회수한 금액은 지난해 8월 지급된 1만 2,500유로(약 2,124만 원)가 전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에는 두 프로젝트의 주요 투자 요인으로 '개입 인물들의 공적·직업적 명성'이 명시돼 있었는데, 고소인은 이들이 스포츠 및 기업 분야에서 널리 알려지고 평판이 확고한 인물들이었기 때문에 투자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판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지만, 차기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는 라포르타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스카이스포츠, 엘 콘피덴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5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9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3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8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6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