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크크벳

통산 476세이브 투수 이어 올스타 마무리까지...!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좋아하는 에인절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1 2025.12.31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뉴욕 메츠는 직전 시즌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던 선수를 영입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지난해 후안 소토, 클레이 홈즈를 영입했으며 올해는 루크 위버와 데빈 윌리엄스가 지하철을 타고 양키스에서 메츠로 옮겼다. 심지어 코디 벨린저를 놓고도 양키스와 메츠가 격돌하고 있다.

미국 북동부인 뉴욕의 정반대 남서쪽에서는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선수를 선호하는 구단이 있다. 바로 LA 에인절스다. 그것도 다저스에서 실패한 선수를 저렴하게 데려와 성공 사례로 만들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에인절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마무리 투수 커비 예이츠와 1년 500만 달러(약 72억 원)에 계약했다. 예이츠는 올해 다저스와 1년 1,300만 달러(약 188억 원) 계약을 맺었지만, 50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했다. 태너 스캇과 함께 팀의 마무리 투수를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처참하게 실패했다.

그럼에도 에인절스가 그에게 손을 내민 이유는 경험이 풍부하며 2차례나 올스타에 선정됐던 수준급 마무리 투수이기 때문이다. 통산 11시즌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그는 지난 2019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60경기에 출전해 41세이브 평균자책점 1.19를 기록했으며 2024시즌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7승 2패 33세이브 평균자책점 1.17을 찍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8위에 오르기도 했다. 엠마누엘 클라세만 아니었더라면 마리아노 리베라 상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었다.

에인절스는 또 다저스산 마무리 투수의 부활을 믿고 있다. 이미 직전 시즌에도 해당 효과를 봤기 때문이다.

에인절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캔리 잰슨과 1년 1,000만 달러(약 145억 원)에 계약한 바 있다. 잰슨은 앞선 2년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내리막길을 걷는 선수였다. 다만 커리어만큼은 리그 최고 수준이었다. 지난 2010시즌부터 무려 15시즌을 보내며 49승 36패 447세이브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했다. 지금 당장 은퇴를 해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리막길을 걸었던 잰슨은 올해 부활에 성공했다. 62경기에서 5승 4패 29세이브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특히 후반기 성적은 2승 2패 평균자책점 1.48이었으며 피안타율은 0.090에 불과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