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손아섭 선수 열받는다” 후배의 묵직한 돌직구, 대체 왜? “시합 전날부터 연락 온다, 배포가 작다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5 2025.12.31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가 본인의 ‘주무기’인 돌직구를 선배 선수를 향해 날렸다.

롯데 최준용은 30일 유튜브 ‘야구라’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 팀 동료 이민석과 함께 출연했다. 루틴과 국가대표 경험, 본인이 껄끄러워하는 선수 등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를 유쾌하게 풀었다.

이민석이 가장 상대하기 힘든 선수로 이재현(삼성 라이온즈)을 꼽은 가운데, 최준용은 “결과를 떠나 열받는 선수가 있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 선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최준용은 “시합 전날부터 항상 연락이 온다. 난 중요한 상황에 나가니까, 주자가 없을 때는 그냥 직구 승부 하자고 하는데 주자가 없을 때는 안된다고 말한다”라며 “그러니까 선배님이 ‘너는 필승조 하겠냐. 배포가 작다’라고 (하더라)”라고 뒷이야기를 풀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5번 정도 직구만 던져서 10타수 무안타까지 만들었다. 지금 11타수 1안타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실제로 최준용은 유독 손아섭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손아섭이 NC 다이노스에서 뛰던 시절 9타석 연속으로 범타를 끌어냈고, 올해 6월 26일 맞대결에서 처음으로 안타를 허용했다. 이후 손아섭이 한화로 트레이드된 뒤 다시 만나서는 최준용이 이겼다.

이에 따라 통산 상대 전적은 최준용이 밝힌 대로 11타수 1안타. 최준용을 10타석 이상 만난 선수 중 손아섭보다 전적이 안 좋은 선수는 타율 기준 NC 박민우(12타수 1안타 1볼넷)와 KIA 타이거즈 김선빈(10타수 무안타 3볼넷), 두산 베어스 박찬호(9타수 무안타 3볼넷)가 전부다.

사실 이렇게 스스럼없이 ‘디스’를 주고받을 만큼 최준용과 손아섭은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최준용이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2020시즌부터 손아섭의 롯데에서의 마지막 해인 2021시즌까지 2년 동안 한솥밥을 먹었다.

손아섭이 이적한 후로도 둘의 인연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8일 롯데 구단 유튜브 채널 ‘Giants TV’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최준용이 갑작스레 전화를 걸자 친근한(?) 욕설과 함께 응답하는 손아섭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최준용은 지난해 입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재활군에서 시즌을 시작했고, 5월 중순 1군에 합류해 곧바로 필승조로 중용됐다. 최고 154km/h의 묵직한 속구로 마운드의 활력소 노릇을 했으나 무너질 때는 크게 흔들리기도 하면서 49경기 54⅓이닝 4승 4패 1세이브 17홀드 평균자책점 5.30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유튜브 '야구라' 영상, 유튜브 'Giants TV' 영상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