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공식발표] ‘고래의 도시’ 이미지 담는다! 울산프로야구단 명칭 ‘울산 웨일즈’ 확정…내달 창단식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8 2025.12.30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2026년부터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울산프로야구단의 정식 명칭이 결정됐다.

울산광역시는 30일 “새롭게 출범하는 시 연고 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울산 웨일즈(Ulsan Whales)’로 최종 선정했다”라고 알렸다.

‘울산 웨일즈’는 울산을 상징하는 동물이자 시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고래에서 따온 이름이다. 고래와 함께해 온 시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했으며, 고래의 강인함과 역동성은 승리를 향한 의지를 표현한다.

‘울산 웨일즈’ 명칭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명칭 공모에서 나온 4,678건의 제안 중 하나다. 시는 19일 1차 심사위원회를 열어 10개의 후보작을 추린 뒤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국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총 9,176명이 참가한 이번 조사에서 ‘울산 웨일즈’ 명칭은 4,772표(득표율 약 52%)를 받아 독보적인 수치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울산 타이탄즈(2,208표)’, ‘울산 오르카스(2,142표)’, ‘울산 오닉스(1,640표)’, ‘을산 돌핀스(1,559표)’ 순으로 뒤를 이었다.

시는 30일 최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높은 선호도와 함께 전문가 평가 점수를 합산해 ‘울산 웨일즈’를 공식 명칭으로 낙점했다. 전문가 평가에서는 발음이 용이하고 브랜드 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정체성과 야구단의 비전을 가장 잘 담아낸 이름을 선정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울산 웨일즈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확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구단 로고(CI)와 유니폼 등 디자인 작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모든 준비를 마친 뒤 2026년 1월 말 공식 창단식을 개최하며 ‘울산 웨일즈’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