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소신발언! "언론 압박에 백쓰리 못 바꿨다"..."그때 바꾸면 감독 끝" 맨유 아모림,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6 2025.12.30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우리는 항상 백쓰리만 고집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히 더 발전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트래퍼드에서 펼치지는 2025/26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맨유는 리그에서 8승 5무 5패(승점 29)를 거두며 6위에 위치해 있는데, 4위 리버풀 FC(10승 2무 6패·승점 32)와는 승점 격차가 3에 불과해 이번 울버햄튼전은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로 평가받고 있다.

 

그럼에도 상황은 녹록지 않다. 핵심 전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햄스트링을 다쳐 출전이 불가능하며, 이 밖에도 해리 매과이어, 마티아스 데리흐트, 메이슨 마운트 등 역시 부상으로 몸져누웠다. 

설상가상 아마드 디알로(코트디부아르), 누사이르 마즈라위(모로코), 브라이언 음뵈모(카메룬)는 아프리칸 네이션스컵 참여를 위해 맨유를 떠난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은 자연스럽게 전술 운용에도 영향을 미쳤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에서 백포를 가동시키며 1-0 승리를 거뒀다. 이는 지난 9월 "교황이 와도 포메이션은 바꾸지 않는다"며 백쓰리를 고집했던 아모림 감독의 발언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행보였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아모림 감독의 전술 철학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기도 했지만 그는 울버햄튼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시선에 분명히 선을 그었다.

 

아모림 감독은 "3-4-2-1 시스템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증명하기 전까지, 언론의 압박에 굴복해 전술을 바꾸는 일은 할 수 없었다"며 "그렇게 했다면 선수들은 내가 외부의 목소리 때문에 변화를 준다고 느꼈을 것이고, 그것은 감독으로서 끝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자신의 시스템으로 잘하고 있을 때, 다음 경기를 이기기 위해 더 나은 선택이 있다면 그때가 전술을 바꿀 순간"이라며 "나는 단지 발전하려고 한다. 지난 시즌의 실수 속에서 배우며 조금씩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엇보다 이것은 과정"이라며 "지난 시즌 이곳에 왔을 때, 해당 시스템을 완벽히 소화할 선수들이 없을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역시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아모림 감독은 현실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그는 "지금은 선수 수가 많지 않아 적응이 필요한 국면"이라면서도 "선수들은 우리가 왜 변화를 주는지 이미 이해하고 있다. 이는 언론이나 팬들의 압박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추구하는 플레이 방식과 방향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스템은 바뀔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더 나은 팀이 될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돌아오면 우리는 항상 백쓰리만 고집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히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